조보경4.0'Life is full of choices you make'을 풀어서 설명해야한다면 다리위 피터와 제프의 씬을 틀어주면 될 듯 +명불허전 로라 린니Like17Comment0
김유진4.0수많은 디테일에 침묵하고, 외면하기에 인생이 좀 더 아름다울 수 있다는 사실이 좀 씁쓸해졌다. 또 영원히 개인의 것인줄만 알았지만 주변인을 생각해야 하는 "양심"에 대한 재해석Like16Comment0
이대해2.5계란 위에 지은 중산층의 집. 돌아다보면 노멀이라고 부르는 상황을 유지하기위해 얼마나 많은 대가를 지불하는지. 불안이라는 너구리는 이곳저곳을 헤집고 다니는데, 악마는 디테일에 숨어 있다고? 비우고 비우는 극도의 미니멀니즘. 텅빈 방안에서 길게 낮잠이나 자고 싶구나.Like15Comment0
eu prattein4.0파국으로치닫았음에도현실에다시들어가서잊으며살아가는얄팍한인간의마음...영화에선극대화된비현실적상황으로보여주지만우리도현실에선많은걸숨기고살아가고있다!!!씁쓸한현실에대한교훈이아닐까?Like12Comment0
ANNE
3.0
때로는 침묵이 정답이 될수도 있다
P1
3.5
항상 양심을 지키면 많은 걸 잃고 양심을 버리면 모든 걸 얻는 현실의 딜레마. - 꽤 쇼킹하다
조보경
4.0
'Life is full of choices you make'을 풀어서 설명해야한다면 다리위 피터와 제프의 씬을 틀어주면 될 듯 +명불허전 로라 린니
김유진
4.0
수많은 디테일에 침묵하고, 외면하기에 인생이 좀 더 아름다울 수 있다는 사실이 좀 씁쓸해졌다. 또 영원히 개인의 것인줄만 알았지만 주변인을 생각해야 하는 "양심"에 대한 재해석
이대해
2.5
계란 위에 지은 중산층의 집. 돌아다보면 노멀이라고 부르는 상황을 유지하기위해 얼마나 많은 대가를 지불하는지. 불안이라는 너구리는 이곳저곳을 헤집고 다니는데, 악마는 디테일에 숨어 있다고? 비우고 비우는 극도의 미니멀니즘. 텅빈 방안에서 길게 낮잠이나 자고 싶구나.
Mino
3.5
풍선을 점점 부풀리다 보면 다시 원크기로 돌아오기 마련
eu prattein
4.0
파국으로치닫았음에도현실에다시들어가서잊으며살아가는얄팍한인간의마음...영화에선극대화된비현실적상황으로보여주지만우리도현실에선많은걸숨기고살아가고있다!!!씁쓸한현실에대한교훈이아닐까?
Walter Mitty
3.0
배우들의 연기는 진주인데 감독이 튼튼한 이야기로 꿰지를 못했다. 언제나 관건은 스토리텔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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