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quid and the Whale
The Squid and the Whale
2005 · Comedy/Drama · United States
1h 21m · R
Based on the true childhood experiences of Noah Baumbach and his brother, The Squid and the Whale tells the touching story of two young boys dealing with their parents divorce in Brooklyn in the 1980's.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28일 후 트릴로지’ 패키지 30% 할인 중!
왓챠 개별 구매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28일 후 트릴로지’ 패키지 30% 할인 중!
왓챠 개별 구매
Where to watch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Cast/Crew
Comment
700+Gallery
Videos
Soundtrack Info

Park Slope

Courting Blues

Life Depends On Love

Love On a Real Train

The Bright New Year (2015 Remaster)

Come Sing Me a Happy Song to Prove We Can All Get Along the Lumpy Bumpy Long and Dusty Road (2015 Remaster)


서영욱
3.5
대왕오징어와 향유고래의 싸움이 마치 우주의 운명 건 대단한 일전은 아니지요. 오징어와 고래가 무서웠던 이유는 아직 바다를, 생태계를 몰랐어서. 나에겐 조물주이자 뭐든지 해낼 수 있을 것 같은 슈퍼맨 같던 부모의 밑바닥을 봤을 때의 충격과 공포도 아직 세상을 몰랐기 때문에. 그 세상을 마주하며 성장해 가는 것이 인간이고, 월트도 곧 알게되겠죠. 썩 나쁘지 않은 부모였다는 사실을.
조씨
4.5
"You read all the worst books by good writers." (Jeff Daniels as Bernard) 부모라는 작가의 펜은 그래서 무겁고, 자녀라는 독자의 눈은 그렇게도 성장한다.
재원
3.5
성장이란 건 환상이 깨지며 이뤄지는 게 아닐까. 선망하거나, 열망하거나, 두려워하던 대상에 대한 막연한 환상이 깨지고 실체를 직시할 때의 그 깨달음으로.
Cinephile
3.5
성장은 남이 이미 알고 있는 것을 따라가는 과정이 아니라, 내가 이미 아는 것을 전복시킬 각오가 생길 때 이미 이루어진 것일테다. 하나의 주제로 집중된 모습은 부족하지만, 젊은 제시 아이젠버그의 미성숙한 연기 등으로 위선마저 솔직하게 다루는 매력을 지녔다.
Jay Oh
3.5
허점 많은 고래와 오징어 싸움에 혼란스러운 물길, 그 속에서 겪는 '변신'. Confusion amidst flawed clashing.
박서하
3.5
단절의 벽을 허물기보다 썩은 물을 맑은 물로 정화하길 택하다.
유유아빠
3.5
지식인으로 포장된 미성숙한 가족들의 모습
은갈치
3.5
시간이 지나고 하나의 관계가 끝날 때마다 나는 누가 떠나는 쪽이고 누가 남겨지는 쪽인지 생각했다. 어떤 경우 나는 떠났고, 어떤 경우 남겨졌지만 정말 소중한 관계가 부서졌을 때는 누가 떠나고 누가 남겨지는 쪽인지 알 수 없었다. 양쪽 모두 떠난 경우도 있었고, 양쪽 모두 남겨지는 경우도 있었으며, 떠남과 남겨짐의 경계가 불분명한 경우도 많았다. 씬짜오 씬짜오 최은영 348
Please log in to see more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