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retty One
The Pretty One
2013 · Drama/Comedy · United States
1h 30m

When her idolized twin sister Audrey dies in a car accident, Laurel decides to take her place. But, as she eases into the life she has always wanted, she must decide between continuing the lie or revealing herself.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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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깽이산책
4.0
E가 되지 않더라도 슈퍼 I 또한 충분히 행복해질 수 있다는 것을.
조수현
3.5
다른 이들에게도 자기 자신에게도 한 번도 인정받아 본 적 없는, 더 멋지고 근사한 버전의 반쪽 오드리를 동경하는 여자 로렐. 자신의 죽은 쌍둥이를 연기하는 주인공의 특수성을 내면의 이상향과 현실의 자아 사이의 괴리로 괴로워하는 보편성으로 치환하면 무척 서글프고 공감되는 이야기. 그리고, 오드리를 좋아하고 로렐을 사랑케 하는 나의 믿고 보는 배우, 조이 카잔.
황민철
3.0
엉뚱하고 사랑스러운 성장담 혹은 끔찍한 신분 도용 사기극의 어딘가. 사고로 죽은 쌍둥이 언니 대신 자신이 죽은 것처럼 행세하고, 언니의 남자와 사랑에 빠진다는 전개가 로맨틱보다는 스릴러에 가깝다. 주인공의 거짓말을 소심한 성격이나 성장의 과정으로 얼버무리기엔 진실을 밝히는 타이밍 자체가 답답하고 불편하게 느껴지는 편이다. 이런 무거운 소재를 환기시키는 것은 배우 조 카잔의 매력과 자연스럽고 편안한 연기력. 파스텔 톤의 화사한 미장센과 잔잔한 음악들로 채워진 연출의 반동을 최대한 끌어올리며, 비윤리적인 소재마저 조심스럽게 덮어내는데 성공한다.
Jenny Kim
2.5
난 좀 소름 돋더라 이 여자애의 집착이
Samuel
3.5
Be yourself
조슈아
3.0
오드리 아니고 로렐 같았는데 역시나..
REVE
3.0
내가 죽어서 차라리 잘됐다는 얘기를 듣는 심정이 어땠을까. 나를 보잘 것 없게 만드는 타인의 비교가 아닌 내가 진짜 나로 살 수 있게 되는 과정.
laura
3.5
This may contain spoi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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