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Wild Moment
Un moment d'égarement
2015 · Comedy/Drama/Romance · France
1h 46m · NC-17



Antoine and Laurent, old friends, spend their vacation in Corsica with their respective daughters: seventeen-year-old Louna and eighteen-year-old Marie. One evening at the beach, Louna seduces Laurent. Louna is in love, but for Laurent it was nothing more than a momentary distraction. Without revealing her lover's name, Louna confides in her father, who tries by any means to discover who his daughter's lover is. How long will the secret be able to be kept hidden?
윤제아빠
3.5
장우야 니딸이 미국에 있어서 천만 다행이다... 에베베베!!!! 윤제아빠! 뭔 개소리야...ㅜㅜ . . #남들이말하는대환장막장임 #프랑스라서뱅상카셀이라서 #뭐그러려니하고넘어가진다 #이성의감정을느끼는건찰나 #사랑을완성하는건힘든타협 #오십이건육십이건곱게늙자
나쁜피
3.5
충만한 사랑을 표현한 루나의 마지막 표정이 앞선 모든 서사를 감싸 안는다. 땅 속에 묻은 동네 강아지 ‘각설탕’처럼 실수든 사랑이든 불륜이든 그저 온전한 딸의 기억으로 남길 바라는 아빠 ‘앙투안(프랑수아 쿨뤼제 분)’의 결단이 이 영화를 살렸다. ‘클로드 베리’ 감독의 영화 'Un moment d'égarement(1977)’의 리메이크며, 그에게 헌정되었다. over Netflix
Dh
3.0
선 씨게 넘은 원도터와 원파더 급마무리 뭐다냐.. #그나저나 뱅상 카셀 행님 매력은 여전하구먼
남도빈도빈
4.5
저 상황을 이런 코미디로 풀어낼수있다니 프랑스 영화 특유의 여운을 남기는 엔딩이 인상깊다
이가은
4.0
개막장 콩가루 영화인 주제에 시종 낄낄댈 수 있게 하는 귀여운 연출. 루나의 호기심 가득한 눈빛과 마지막 여운 그득한 눈빛. 정말 여름바다는 뭔 일이 일어나도 이상치 않은 것 같아
Steve
3.5
'투 마더스'처럼 진짜 막장이 아니어서 그리고 적절한 코미디와 공감되는 심리 묘사가 은근 재미있다 마지막 두딸과 두아빠의 표정이 인상적이다
슬기로운 영화생활
3.0
이런 막장스토리에도 프랑스 갬성 한스푼 넣으면 유머러스한 유럽식로코물이 되는건 정말 부럽다 ㅎㅎ 뱅상까셀이 아빠 친구면 뭐... 가능할듯 설득될뻔한 내가 싫다 ㅋㅋㅋㅋ
길퓨
2.0
This may contain spoiler!!
Please log in to see more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