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nd of Mine
Under sandet
2015 · War/Drama · Denmark, Germany
1h 40m · R

In the days following the surrender of Germany in May 1945, a group of young German prisoners of war were handed over to the Danish authorities and subsequently sent out to the West Coast, where they were ordered to remove the more than two million mines that the Germans had placed in the sand along the coast. With their bare hands, crawling around in the sand, the boys were forced to perform the dangerous work under the leadership of the Danish sergeant, Carl Leopold Rasmus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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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평론가
3.5
전쟁을 선포하는 것은 늙은이들이지만, 싸우고 죽는 것은 젊은이들이다. (허버트 후버)
백수골방
4.5
피해자라는 지위가 독점적이고 불변하는 것이라 생각했을 때 벌어질 수 있는 일들
HGW XX/7
4.0
이념에 세뇌되어 총을 들고 죽음에 길들여지며 지뢰를 찾던 소년들. 전쟁의 얼굴이 걷히고 소년의 얼굴을 발견할 때 무뎌지는 증오. 잊혀진 전쟁의 또 다른 비극에 대한 이야기.
Mashimaro
4.5
지뢰를 제거하는 긴장감보다 가해와 피해를 아무렇지 않게 순환하는 인간들의 잔혹함을 담았다 2nd Mov. of #War
chan
4.0
상대가 먼저 큰악을 저질렀다는 이유로 본인이 상대에게 가하는 작은 악은 정당화 할 수 있을까 어쩌면 악의 크기를 따지는 것 자체가 가장 어리석은 일이 아닐까? . 당시시대배경을 다룬 여타 작품들과 달리 피해자와 가해자의 대상을 전복시켜 자기반성적이야기를 전개하는 과감함이 인상적이다. 더 나아가 상사를 절대악인으로 그리지 않음으로서 이야기를 한층더 입체적으로 그려냈다 . (장면스포) 상사가 던진 공을 주으러가다 개가 죽는 장면이 인상적이었는데 당연히도 개가 죽은 이유는 상사가 공을 주워오라고 시킨것 때문이겠지만 처음부터 실상을 따지자면 독일군이 심어논 지뢰때문 이기도 하다. 이는 가해자와 피해자의 관계가 얽힌채 무고한 인물들이 희생되는 극중상황을 보여주는 훌륭한 에피소드다.
입니다
5.0
서로서로 정이 들어갈 때 불안감은 더욱 커졌다
영화봤슈
3.5
폭력의 알고리즘과 순환 (가해자에게 가하는 또 다른 가해.)
다솜땅
4.0
누구나 그런 잔인함을 갖고 산다. 다만 표출될 기회와 상황만 만들어지지 않았을 뿐이다! #19.3.25 (360) #3700th comment #total 9000h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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