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ngs to Come
L'avenir
2016 · Drama · France, Germany
1h 42m · R



Nathalie teaches philosophy at a high school in Paris. She is passionate about her job and particularly enjoys passing on the pleasure of thinking. Married with two children, she divides her time between her family, former students and her very possessive mother. One day, Nathalie’s husband announces he is leaving her for another woman. With freedom thrust upon her, Nathalie must reinvent her life.
Where t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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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평론가
4.5
달콤하고 쉬운 해결책에 눈길조차 주지 않는 영화가 주는 신뢰.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는 자의 위엄이 주는 감동.
김혜리 평론가 봇
5.0
상실의 계절을 마주하는 여인의 자세, 그것을 마주하는 영화의 응시
메뚜리언
4.5
무너지는 삶의 지점을 온전히 마주한 인간이 찾은 품위와 자유에 대하여
이해리
4.0
영화의 제목은 '멀어지는 것들'이 아닌 '다가오는 것들'
HBJ
3.5
잔잔하고 한결같은 인생에 돌덩이 같은 이별이 내려쳐도, 그저 묵묵히 자신의 인생관과 철학에 충실하게 담담히 살아가는 지성인을 바라본다. 기교없이, 이자벨위페르의 연기와 낭만과 품격있는 삶으로 고통을 느긋하게 겪는다.
신혜미
3.5
남탓 하지 않고, 자기 연민도 없고, 슬플 땐 있는 그대로 슬퍼하다 다시 묵묵히 자기 길을 걸어가는 널 아주 오래 사랑하고 싶어
Nyx
4.0
자신이 가장 힘든 삶일때에 자신이 가장 믿어왔던 삶들이 비수로 심장을 찌르는 기분이란 어떤 것일까 온전히 나탈리의 입장이 되어서 나탈리가 겪게되는 삶의 고단함에 감정이입이 되어지지 않으면 지루한 영화가 될수 있겠다. 마음으로 느끼게끔 일부러 그렇게 연출한듯 하다
떼오
4.0
삶은 설명될 수도, 규정될 수도 없이 그냥 일어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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