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g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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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 Biography/Crime/Drama/Thriller · UK
2h 12m · NC-17



Suave, charming and volatile, Reggie Kray and his unstable twin brother Ronnie start to leave their mark on the London underworld in the 1960s. Using violence to get what they want, the siblings orchestrate robberies and murders while running nightclubs and protection rackets. With police Detective Leonard "Nipper" Read hot on their heels, the brothers continue their rapid rise to power and achieve tabloid notor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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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 Onions

Cissy Strut

He's In Town

General Pub Ambience with Busy Crowd

Watermelon Man

The In Crowd

JJ
3.0
로니 크레이의 말을 빌리자면, 이 영화 참 '흥미롭다'. 그저 좋은 배우 톰 하디를 원 없이, 2배로 많이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약간의 위안을.
이동진 평론가
2.5
톰 하디의 화려한 1인2역만 보인다.
로들리
2.5
크레이 형제에 대한 사전 정보가 전무한 관객에겐 '그래서, 얘네가 도대체 왜 레전드라는건데?' 라는 의문만을 남기고 이 형제에 대해 빠삭한 관객에게는 '이 소재를 가지고 이 정도 이야기밖에 못만들어내다니' 라는 분노만을 남길 뿐. '매드 테디' 라는 인물을 더 비중있게 다뤘으면 훨씬 더 흥미로운 영화가 됐을거라고 생각됨 (실제로 두 형제에게 상당한 영향력을 끼쳤던 인물이었음) 그리고, 이왕 19금인거 조금만 더 발칙했어도 좋았을텐데.. 하는 진한 아쉬움이 남는 영화 톰 하디의 열연은 충분히 박수쳐줄만 하다
yoma
2.0
다들 누구때문에 이 영화를 참고 봤는지 다 알아요. 저도 그랬으니까요
Elaine Park
3.0
"우린 자궁에서부터 함께였어." 피로 맺어진 형제가 삶속에 깊숙히 들어와있다는건, 이루 말할 수 없는 축복, 혹은 떼어낼 수 없는 저주이다. [* 아래부터 스포주의] - 톰 하디라는 배우 + 킹스맨에서 더 눈여겨보게 된 태론 애거튼 + 수작이라고 생각하는 LA컨피덴셜의 브라이언 헬겔랜드 감독 + 믿고보는 워킹타이틀까지. 여러모로 기대를 너무 많이 했었는지, 좀 아쉬웠다. - 톰 하디의 1인 2역 연기는 놀라울 정도였고 수트핏은 러닝타임 내내 감탄을 불러왔지만 '크레이 형제'라는 실제 주인공에 대해 살펴보면 아직까지도 영국에서 회자될만큼 한마디로 '레전드'인 인물인데, 그만큼의 포스는 뽑아 내지 못한 듯 하다. 톰하디의 연기나 카리스마에서 모자라기보다는 개인적으론 시나리오 문제라고 생각이 된다. - 전기 영화라기에는 거두절미한 부분이 많았고 (형제들이 복서였다는 것도 영화에선 레지가 '복서를 꿈꿨다' 정도로 넘어간다.) 느와르라 보기엔 느와르 특유의 끈적끈적하고 어두운 매력이 전혀 느껴지지 않는다. 조금 가볍달까. 폭력성도 청불인 것에 비해 약한듯하다. 액션보단 드라마에 가까운 것 같다. 형제를 끝까지 책임 지려했던 레지의 모습이 전반적으로 다뤄지고 있으니까. (그리고 중간중간의 로맨스.) - 조금만 매끄러웠다면 보기에도 재밌고, 멋있는 영화 한 편이 나왔을텐데 정돈되지 않은 채 '이 형제에겐 이런 일도 있었고, 저런 일도 있었고, 아 그래! 그런 일도 있었어!' 하고 말하는 듯한 전개. - 1960년대의 영국을 배경으로 하고 클럽씬이 자주 등장해 영상미나 음악은 너무나도 취향저격이었다. 대사들이 조금만 흡입력 있었다면 달라졌을까. - (+) 태론 애거튼의 분량은 매우 적다. 포스터에 이름이 올라가있으나ㅋㅋㅋ홍보용인듯 :( 에밀리 브라우닝이 훨씬 비중이 크다.
라지
3.0
레알 톰 하디가 전부인 드라마
박강훈
3.0
톰하디는 x2가 아니라 2의 제곱을 한느낌인데 감독이 살포시 루트를 씌운느낌??
JJ
4.5
가장 좋아하는 배우가 왜 톰하디인지 다시금 깨닫게된 영화. 죽이고싶을 만큼 미워도 자궁에서부터 함께했기 때문에 사랑할 수 밖에없는.. 이런 지긋지긋한 형제애를 완벽히 두명의 된 하디의 깊은 눈빛 속에서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다소 루즈한 전개임에도 끝까지 숨도못쉬고 보게 만드는 그의 연기는, 그 혼자만 빛나지 않고 영화 전체의 품격을 높여주었다. +그리고 이영화덕에 톰하디를 실제로 보았으니 5점을 안줄수가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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