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dge to Terabithia
Bridge to Terabithia
2007 · Drama/Family/Fantasy · United States
1h 34m · G

Jesse Aarons trained all summer to become the fastest runner in school, so he's very upset when newcomer Leslie Burke outruns him and everyone else. Despite this and other differences, including that she's rich, he's poor, and she's a city girl, he's a country boy, the two become fast friends. Together, they create Terabithia, a land of monsters, trolls, ogres, and giants and rule as king and qu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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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지니어스
5.0
내 동심을 두고왔다. 여기에
키아아
2.5
This may contain spoiler!!
이선주
3.0
This may contain spoiler!!
렌디
5.0
누군가에게는 유치한 판타지 영화, 누군가에게는 강렬한 노스탤지아.
케빈
4.0
진짜어릴때보고 뭔가 여운이 길게남았었던영화 한동안 까먹어서 이영화계속찾을려고애썻는데 결국찾았다 ㅠㅠ
김성호의 씨네만세
4.0
좋은 대사들, 메시지를 마냥 교훈적으로 풀어내지 않는 영리함, 보는 이를 빨아들이는 흥미로운 이야기까지. 모든 진정성 있는 성장영화가 그렇듯, 참 뿌듯하다.
낑깡
5.0
제시가 그때 다른 선택을 했었다면 좋았을 텐데. 라며 어차피 일어날 일이었지만 조금은 미뤄두고싶었던 그 가슴아픈 성장이야기.
신상훈남
4.0
눈을 감아, 그리고 마음의 문을 열어. 테라비시아는 단순한 상상의 공간이 아니다. 하고 싶은 건 오로지 그림 그리기. 일상에서의 제시는 힘이 없어 보이고 미소를 볼 수 없다. 그런 그에게 활력과 즐거움을 선물해주는 동시에 아버지의 따뜻한 관심을 깨닫게 해주는 장소이기도 하다. 그러나 현실과의 거리감이 제시의 성장을 방해한다. 현실에선 일어나지 않는 일이 자꾸만 생김으로써 꿈 속에서 살고 있는 듯한 착각이 들게 한다. 그것이 두렵다. 그런 두려움을 떨칠 수 있을 때 비로소 테라비시아는 더욱 거대해지고, 보는 우리는 제시의 성장과 더불어 이 영화의 신비로움을 접하게 된다.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무시하지 말라. 너무나도 유연해 꺾을 수가 없는 사고방식이 그들의 강력한 무기이다. 눈과 귀를 호강시켜주는 연출은 덤이고, 아역들의 연기는 완벽하다. 몇 년이 흘러도, 그들이 여전히 테라비시아에 살고 있을지는 의문이다. 일시적이지만 또 다른 어린이에겐 동화가 되어 있는 비밀의 숲 테라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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