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rdinand
Ferdinand
2017 · Comedy/Fantasy/Family/Animation/Adventure · United States
1h 48m · G



Ferdinand, a little bull, prefers sitting quietly under a cork tree just smelling the flowers versus jumping around, snorting, and butting heads with other bulls. As Ferdinand grows big and strong, his temperament remains mellow, but one day five men come to choose the "biggest, fastest, roughest bull" for the bullfights in Madrid and Ferdinand is mistakenly chosen. Based on the classic 1936 children's book by Munro Leaf.
Where t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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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3.5
그 누구도 비난 할 수 없는 그의 이야기. 그들의 이야기. 그리고 사람들의 이야기. 그들도.. 평화를 바란다..
Jay Oh
2.5
산뜻하고 귀여운 애니메이션. Pleasant and cute but typically familiar.
영우
3.0
충분히 생각해 볼만한 좋은 주제지만 아동영화라서 남는 아쉬움이..ㅠ <쿠키영상 O>
수진
2.5
안 싸우고 챔피언이 될 순 없나요? - 스페인에 사는 황소 페르디난드는 꽃을 좋아하지만 그건 황소답지 않다며 동네 친구에게서 구박을 받는다. 어느 날 아빠는 투우 경기에 참가하게 되지만 집으로 돌아오지 못하고, 페르디난드는 인간들의 손을 피해 집을 벗어났다가 한 소녀를 만나게 되어 무럭무럭 성장하게 된다. 성체가 된 페르디난드가 자신이 얼마나 강력하고 거대하게 성장했는지 깨닫지 못한다는 사실이 이 애니메이션이 갖춘 코미디의 키포인트. 사실 이야기의 발단은 페르디난드가 그저 벌에 쏘이기 때문에 벌어지는 것인데, 폭력을 싫어하는 페르디난드가 본능에 지배당해서 화근이 된 것은 다소 아이러니한 전개라고 생각된다. 다양한 종류의 동물들이 등장하는 애니메이션으로서 각각의 종들의 특징을 잘 캐치한 장면들은 흥미롭지만 각 캐릭터들이 하려는 얘기가 많아 다소 난잡하며, 말하고자 하는 바는 충분히 납득이 되지만 다소 직설적이어서 클라이맥스가 당황스러운 점이 살짝 아쉽다.
주간영화 Hayden
3.0
'리오' 를 굉장히 재밌게 보았기 때문에 조금의 기대를 걸고 봤돈 폭스의 애니메이션. 나름의 줄거리 속 교훈도 있긴있지만, 너무나도 아동들을 주 타겟으로 잡고 만든 영화라는 느낌이 굉장히 강했다. 귀여워서 좋긴하지만, 단순히 귀여운 것들을 무자비로 보여주는 것과 귀여움 속 묵직한 한 방을 가진 것은 다르지.
hannah
3.5
평범히 여겨오던 것들에게 의문을 던지는 평범한 애니메이션.
나무와 별
3.5
"꼭 이겨야만 챔피언이 될 수 있는 건가요?" 꽃을 좋아하는 페르디난드가 전하는 not a human story but a bull's one🐃^^
Laurent
3.5
일관적인 비폭력의 자세로 소중하게 가꾼 페르디난드의 꽃밭. 자신을 향해 달려드는 투우사의 공격에 우월적인 힘으로 대항하는 대신, 발밑에 놓인 꽃의 향기를 깊숙이 들이맡고 있던 페르디난드. 그 모습이 왜 그렇게 눈물나던지. 꽃향기가 불러온 아름다운 들판의 풍경과, 이어지는 페르디난드의 항복 장면은 투우 경기만큼 치열한 사회에서 '내려놓음'이란 무엇일까 생각하게 만드는 힘이 있다. 거대한 몸집에도 불구하고 아장아장 뒷발 을 한껏 모아 꽃 앞에 앉은 페르디난드가 정말 너무나 사랑스럽다! 개인적으로 니나와 페르디난드가 함께 자라는 모습이 담긴 몽타주도 너무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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