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icide Squad
Suicide Squad
2016 · Action/Adventure/Fantasy/SF · United States
2h 2m · R



From DC Comics comes the Suicide Squad, an antihero team of incarcerated supervillains who act as deniable assets for the United States government, undertaking high-risk black ops missions in exchange for commuted prison sentences. The extended cut of "Suicide Squad" includes 11 more minutes of new footage.
Where t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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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평론가
1.5
손안에 쥔 것의 진짜 매력을 모르는 듯한 제작진. 쿨하고 도발적이어야 할 영화를 칙칙하고 엉뚱하게 끌고 간다.
purplefrost
2.0
스토리 전개 자살, 개연성 자살, 캐릭터들 정체성 단체 자살, 그냥 긴말 필요 없이 싹 다 자살. 제목과 내용이 일심동체의 경지에 이른 진정한 자살 특공대.
김형중
0.5
영화 본편보다 JPG일때가 제일 매력적
Youngman
3.0
This may contain spoiler!!
Anuy
2.0
자레드 레토를 데려다 조커를 만들어 놓고 이렇게 밖에 활용 못하나? 영화가 진행될 수록 캐릭터들의 매력이 돋보여야 하는데 그 반대. 첫 등장이 전부. 더 화나는건 그래도 저스티스리그는 재밌겠지 미련갖는 나
김병우
2.0
DC... 점점 나락으로 떨어지는 중... (그냥 할리퀸 보는 재미 정도)
Jay
2.0
플래시백은 원래 사족이라 관객들이 궁금해질 때까지는 절대 먼저 보여주면 안 된다는 스토리텔링의 기본 원칙도 무시한 채 개개별의 사연을 구구절절 늘어놓는다. 게다가 꼭 보여줘야 할 인물의 백그라운드는 감추고 이야기에 하등 상관없는 개인사들을 늘어놓는데 이는 이 개성 넘치는 빌런들에게 동정심을 일으켜 하나로 뭉치려는 아주 조악한 미봉책에 불가하다. 왜 이런 식으로 만들었을까? 아 이건 정말이지 DC 유니버스 전체의 구상이 조악하기 때문이라고 말 할 수밖에 없다. 그냥 다 어거지로 뭉치고 싶은 거다. 기본적으로 얘들은 빌런이다. 마음 합쳐서 세계를 구하고 자시고 할 명분 따위는 애초에 없는 거다. 그럼 어떻게 그걸 가능하게 하나? 영화 ‘도둑들’에서 오달수가 말하길 ‘아이고 도둑놈들이랑 일하려니까 불안불안하네.’ 이 영화에는 그런 게 없다. 다들 별 대화도 없이 지 혼자서 떠들고 자시고 하더니 작전에 투입된다. 그러다 바에서 술 몇 잔 하면서 자기 하소연 좀 하니까 친구 먹는다. 이게 가장 문제다. 원작에서 얘들은 처음 본 순간 그냥 치고 박고 싸운다. 그런 애들이 임무 수행 위해서 손발을 맞춰 나가면 관계가 발전한다는 걸 관객들이 느낄 수 있다. 근데 이 영화에서는 각기 다른 캐릭터들 사이에 아무런 갈등이 없다. 그러니 갑자기 으쌰으쌰 해보자 하면 관객들은 아 뭐 그런가보다 하고 한숨이나 푹 쉬게 되는 거다. 고작 카타나가 칼 뽑고 할리에게 ‘죽일까?’ 한 정도 이려나? ‘가자 뭐 다른 좋은 생각 있어?’ 진짜 죽일까? 인챈트리스가 수어사이드 스쿼드 팀의 마음을 조정하는 씬을 보니 자연히 어벤져스2의 스칼렛 위치가 비교 된다. 스칼렛 위치는 전투가 벌어지는 가운데 캐릭터 하나하나에 접근하는 액션을 동시에 보이면서 그들의 내면을 자극하고 팀을 뿔뿔이 흩어지게 만든다. 근데 얘들은 어떻게 하나? 몽땅 기둥 뒤에 모아놓고 한명 얼굴 잡고 긴 영상 하나 보여주고 한명 얼굴 잡고 긴 영상 하나 보여주고 그러다가 누가 ‘이건 현실이 아니야!’ 정말 게으르기 그지없다. 액션도 정말 형편없다. 액션이 벌어질 때는 어김없이 이야기는 멈춘다. 우두두두두 콰콰콰쾅. 해치움. 다음. 그리고 좀 진행하다가 자 이제 액션이닷. 우두두두두 콰콰콰쾅. 해치움. 전혀 조금도 긴장되지 않는다. 그냥 무더기의 그림들이 스쳐지나간 느낌. 할리퀸의 발랄함이나 좀 얻어갈 뿐. 카타나의 뛰어난 검술이나 킬러 크록의 엄청난 괴력이나 데드샷의 쩔어주는 사격술이나 캡틴 부메랑의 독특한 액션은 없다. 그냥 우리는 엘 디아블로의 불찌짐으로 만족해야 하는 것이다. 갈등의 부재는 둘째 치고 이런 액션으로라도 뭔가 착착 맞아가는 느낌을 주었다면 갑자기 걔네들이 한 팀이 되는데 이정도로 거부감이 들진 않았을 거다.
최플린
1.0
DC 너희들 쿠키 떡밥 뿌린다고 마블처럼 되는거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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