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솜땅3.5아.... 이 남자. 어쩌란 말인가. 코난보다 더 위험한 남자다.. 가끔 얻어걸릴 때도 있지만, 이거.. 뭐.... 크아아악!!!!ㅋ 여자 하난 잘 만났어 ㅋㅋㅋ #19.6.14 (698)Like45Comment0
황민철3.0신선함이 사라진 자리에 억지스러운 몸개그가 들어찬 아쉬운 속편. 1편의 광기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스케일을 키워 봤지만, 전작이 주었던 신선한 충격과 독창성을 상실하고 성공했던 개그 코드를 안일하게 답습한 점을 감추지 못한다. 레슬리 닐슨의 정극과 코미디를 오가는 연기, 진지함 속에 터져 나오는 타율 높은 유머는 여전하지만, 1편의 세련된 말장난보다는 단순히 부수고 넘어지는 슬랩스틱의 강도만 늘어난 수준이라 산만하고 유치하게 느껴진다. 비슷하지만 어딘가 밍밍해진 재탕 요리처럼, 어쩔 수 없는 ‘소포모어 징크스’의 현현.Like16Comment0
다솜땅
3.5
아.... 이 남자. 어쩌란 말인가. 코난보다 더 위험한 남자다.. 가끔 얻어걸릴 때도 있지만, 이거.. 뭐.... 크아아악!!!!ㅋ 여자 하난 잘 만났어 ㅋㅋㅋ #19.6.14 (698)
Jay Oh
3.0
매 순간을 유머로 채워넣다. Blatant humor with a straight face.
Doo
3.5
웃기긴 한데 전편에 비하면 뭔가 아쉽다. 기발하거나 좀 센 개그는 여전하다.
감성적인너구리
2.5
전작보다 아쉬운 건 사실이지만 가볍게 낄낄대기에 이만한 것도 잘 없는 듯.
황민철
3.0
신선함이 사라진 자리에 억지스러운 몸개그가 들어찬 아쉬운 속편. 1편의 광기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스케일을 키워 봤지만, 전작이 주었던 신선한 충격과 독창성을 상실하고 성공했던 개그 코드를 안일하게 답습한 점을 감추지 못한다. 레슬리 닐슨의 정극과 코미디를 오가는 연기, 진지함 속에 터져 나오는 타율 높은 유머는 여전하지만, 1편의 세련된 말장난보다는 단순히 부수고 넘어지는 슬랩스틱의 강도만 늘어난 수준이라 산만하고 유치하게 느껴진다. 비슷하지만 어딘가 밍밍해진 재탕 요리처럼, 어쩔 수 없는 ‘소포모어 징크스’의 현현.
W J KIM
3.5
영부인, 웃음의 탄환 세례를 온몸으로 맞다!
영화 볼 결심
3.0
2편도 꽤 웃기긴한데 1편이 너무 강렬했다
시네마타운
3.5
강렬한 타격감은 여전하다.
Please log in to see more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