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ster Yujeong
언니 유정
2024 · Drama · Korea
1h 42m · PG-13


Yujeong, who works as a night shift nurse at a general hospital's cardiology department, is now told that her 12th-grade younger sister, Kijeong, has been arrested by the police as a suspect in an infant abandonment case. Only then does Yujeong start to make desperate efforts to rescue her si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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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평론가
3.0
혼돈 속에서 버겁게 살아간다는 것은, 누군가의 언니가 된다는 것은.
창민
3.0
가족은 결국 마음으로 완성되는 관계다. 같은 지붕 아래 있어도 마음을 나누지 않는다면, 가족은 이름뿐인 관계에 불과하다.
무비신
3.0
어느 때보다 소통의 중요도가 커진 가정과 사회.
어흥
3.5
딸도, 엄마도 아닌 나의 언니 유정.
뭅먼트
3.0
공유하지 못했던 시간에 대한 이해, 무심함으로 점철됐던 순간에 대한 관찰.
simple이스
3.0
이미 아득해진 관계와 너무 암담한 사건을 어떻게든 좁혀 가려는 시도들. + 박예영 배우님, 올해의 연기
다솜땅
3.5
그래도 가족이라고 있는, 언니에게 말해줬으면 좋잖아. 뭐라고, 다 숨기고, 다 떠안고, 다 짊어지고.... 언니 아니었으면, 아무것도 말하지 않은채로 다 .... 자기 잘못이 되어버리잖아.. 언니 아니었으면.... 넌, 그거 얼마나 큰 은혜인지 알아야 해.. 이해받으려 했지 이해하려 하지 않았잖아... 쓰리네.. #25.2.20 (199) #생일 축하해 #인디그라운드
RAW
4.5
동생을 이해하기 위해 남겨진 발자취를 따라 걷는 언니 유정 4.35/5점 한해인 배우의 연기가 매우 인상적이다. 사라진 동생을 찾는듯한 미스터리 영화의 구조를 채용하면서도 유정과 기정, 희진의 감정을 골고루 살펴낸다. 단순히 인디 영화로 소비되기보단 더 많은 스크린을 통해 더 많은 관객들이 만날 수 있었으면 좋을텐데 이 영화가 처한 현실은 영화 속 세 여자들의 상황처럼 관객에게 안타까움을 느끼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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