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CEGIRL - The Comeback of Sophia Flörsch
#RACEGIRL - The Comeback of Sophia Flörsch
2023 · Documentary · Germany
1h 35m · G



The German race car driver Sophia Flörsch was already obsessed with auto racing by the time she was five. As a teenager, without a single female role model, she managed to qualify for the prestigious Macau Grand Prix. During the race, disaster struck—in front of the cameras, she had a horrific accident.
이주현
3.0
충격적인 인트로, 레이싱보다 돈 얘기가 더 많은 후반부 돈 달라고 만든 영화다. 진짜 돈 주고 싶어져서 틱톡 구독했습니다. 25jiff
김성호의 씨네만세
2.0
페미니즘을 표방하는 영화에서 흔히 발견되는 잘못, 즉 선택적 조명이 <여성 카레이서, 소피아 플로쉬>에서도 어김없이 확인된다. 당시 이들의 조는 팀의 세컨조보다 뒤진 25위로 경기를 마쳤다. 최상위 랭커와는 19바퀴 차, LM P2 1위와는 8바퀴 차다. 수많은 바퀴 중 최고 랩 타임도 3분 31초 652로 전체 5위, 최고수준이라 하기엔 무리가 따른다. 그마저도 입상권에서 크게 처져 견제를 받지 않는 상황에서 작성된 기록이다. 무엇보다 아마추어 한 명씩을 포함해야 하는 LM P2에서 후반 격차를 좁힌 건 여러 팀 아마추어 가운데 최고인 존 파브, 이제는 프로가 된 50대 미국인 드라이버였다. 그러나 영화 속 그의 활약은? 놀랍게도 아예 없다. 팀 내 최고 실력자인 한국계 한세용의 활약도 마찬가지. 남초 집단에서 여성이 겪는 어려움? 물론 있을 테다. 그러나 실력이 가장 중요한 프로스포츠의 현장에서 두드러지지 않는 수준의 많은 드라이버가 소피아와 같은 어려움을 겪는다. 그들 사이에서 소피아는 이미 유명인사이고, 현저히 많은 광고를 받는 인물이기도 하다. 소피아 스스로는 톱랭커에 비해 기회가 부족하다 말하지만, 팀을 잃은 그녀에겐 영화가 간단히 보이고 넘어가는 것처럼 '여성 드라이버의 감동적 드라마'를 함께 쓰길 원하는 기업들의 호의적인 제안이 주어진다. 소피아가 탄 차엔 언제나 소피아의 이름이 크게 나붙어 있어 찾기 쉽다는 동료 드라이버의 말, 한세용과 같이 훨씬 윗물의 드라이버조차 F1 무대를 사실상 포기하는 상황 같은 건 결코 시사하는 바가 적지 않다. 그러나 그들은 성별이 제 실패며 성공의 원인이라 이야기하지 않는다. 이 짤막한 영화의 클라이맥스조차 소피아의 정확한 기여를 밝히지 않고 선택적으로 편집해 조명하는 감독의 태도는, 소위 여성주의 영화들이 수시로 내보이는 잘못의 전형이라 할 만하다. 나는 기꺼이 여성들의 도전을 응원할 준비가 돼 있지만, 이 같은 태도만큼은 배격해야 한다고 믿는다. 어떤 여성도 서보지 못한 F1 무대를 향해 전진하는 소피아 플로쉬는 대단한 여성이다. 그러나 이 영화는? 나는 고개를 절레절레 저을 밖에 도리가 없다.
폴리
3.0
F1 팬인 나한테는 흥미로웠지만 조금 더 레이싱을 다루어주었으면
710km
3.0
백인 백만장자 남성들 사이에서 살아남기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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