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솜땅3.5크리스마스, 선물보다 더 깊은 가치를 깨닫는 순간! 소외되고 외면받던 대니가, 주연이 되어가는 과정. 한 소년이 자라는 데는 온 마을이 필요해. 그리고 편견없는 선생님!! ㅎ 진짜!! 크리스마스가 되어가.. #24.12.6 (803)Like33Comment0
슈뢰딩가링가3.0영국의 크리스마스도 뉴욕의 크리스마스만큼 로맨틱하다. 러브 액츄얼리에서는 스케치북이었다면 이번 영화에서는 포스트잇이었다. 종이를 참 잘 활용하는 리차드 커티스. 중간중간 나오는 자조적인 러브 액츄얼리 레퍼런스가 꽤나 웃기다. 리차드 커티스의 단편 세 편을 엮어 만든 영화인데, 세 이야기가 나름 조화롭게 잘 어우러져 이해가 어렵거나 동 떨어진 느낌은 크게 없었다. 개인적으로는 찰리 캐릭터가 너무 좋았다. 케빈 이후로 이렇게 통통 튀고 갈증을 대리 해소해주는 캐릭터는 오랜만이다. 어른을 위한 애니메이션은 아니고 전 세대가 다 즐겁게 볼 수 있는 크리스마스 영화인 것 같다. 꽤 웃음 포인트가 많다. 대니와 트래퍼선생님의 이야기는 크리스마스라는 배경과 어우러져 ’바튼 아카데미‘가 생각나기도 했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소셜 미디어가 나오는 장면들이 조금 오글거리고 튄다. OST로는 에드 시런과 콜드 플레이의 노래가 나온다. + 나름 넷플릭스 영화라고 동네 독립 영화관인데도 경호원이 붙었다.Like6Comment0
다솜땅
3.5
크리스마스, 선물보다 더 깊은 가치를 깨닫는 순간! 소외되고 외면받던 대니가, 주연이 되어가는 과정. 한 소년이 자라는 데는 온 마을이 필요해. 그리고 편견없는 선생님!! ㅎ 진짜!! 크리스마스가 되어가.. #24.12.6 (803)
카라멜 천원 추가
3.0
난 해피엔딩이 정말이지 좋아
이경수
3.5
훈훈하고 마음따뜻해지는 넷플릭스 크리스마스 영화
자그림
4.0
진짜 질질 울엇슴
방승원
3.5
특별한 날이 되는데 필요한건 특별한 사람들과의 시간
슈뢰딩가링가
3.0
영국의 크리스마스도 뉴욕의 크리스마스만큼 로맨틱하다. 러브 액츄얼리에서는 스케치북이었다면 이번 영화에서는 포스트잇이었다. 종이를 참 잘 활용하는 리차드 커티스. 중간중간 나오는 자조적인 러브 액츄얼리 레퍼런스가 꽤나 웃기다. 리차드 커티스의 단편 세 편을 엮어 만든 영화인데, 세 이야기가 나름 조화롭게 잘 어우러져 이해가 어렵거나 동 떨어진 느낌은 크게 없었다. 개인적으로는 찰리 캐릭터가 너무 좋았다. 케빈 이후로 이렇게 통통 튀고 갈증을 대리 해소해주는 캐릭터는 오랜만이다. 어른을 위한 애니메이션은 아니고 전 세대가 다 즐겁게 볼 수 있는 크리스마스 영화인 것 같다. 꽤 웃음 포인트가 많다. 대니와 트래퍼선생님의 이야기는 크리스마스라는 배경과 어우러져 ’바튼 아카데미‘가 생각나기도 했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소셜 미디어가 나오는 장면들이 조금 오글거리고 튄다. OST로는 에드 시런과 콜드 플레이의 노래가 나온다. + 나름 넷플릭스 영화라고 동네 독립 영화관인데도 경호원이 붙었다.
정유선
4.0
정말 따숩고 사랑스럽고 귀여운 그런...🧸🥹🫶🏼🎄
로이아나준
3.0
2% 부족한 감동을 디테일로 살린 따뜻한 크리스마스 애니를 만나다
Please log in to see more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