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ep inside the mountain of Dovre, something gigantic awakens after being trapped for a thousand years. Destroying everything in its path, the creature is fast approaching the capital of Norway. But how do you stop something you thought only existed in Norwegian folklore?
캡틴부메랑
0.5
굳이 노르웨이까지 가서 먹는 맥도날드, 근데 다 먹고보니 mcdonalld네?
다솜땅
3.5
이건 마치 일본이 고질라를 상대하는 것과 마찬가지의 것이 아닐까? 트롤에 대처하는 인간의 자세!! 재앙이지만 공격해야하고.... 그래픽이 적절히 잘 석이지 않았나 싶다. ㅎ #22.12.03 (1344)
푸코
3.0
트롤이 숲에서 잘 살고 있었는데. 트롤의 습격이 아니라 인간의 습격이네요
크리스 X 엔터테인먼트
2.5
최근 몇년간의 괴수 영화를 보면 꼭 전문가와 정부가 합세해서 해결책을 찾아가며 맞서 싸우는 스토리로 매번 전개가 되는데 거의 무슨 공식화가 되어가고 있는 느낌이다. 그러다보니 너무 전형적인 기승전결로 끝나는데다가 서로 자기가 맞다며 싸우면서 말이 너무 많아진다. 내용 전개상의 의외성이나 예측불허 측면에서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갑작스런 위협을 받는 일반인들이 주인공이 되서 생사를 넘나들 며 우연찮게 해법을 찾게 되는 방식이 영화 내용을 좀 더 스릴있게 만들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Joopiter
2.0
인간의 트롤링으로 고통받는 트롤.. 트롤아! 그곳에선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아야한다~
다이루다
2.0
너무 길다 괴수 영화가 지루 할 수 있군
붉은 돼지
2.5
노르웨이 풍경은 👍 영화적 짜임새는 👎
Vimzen
2.0
괴수를 토착신앙의 상징으로 표현한 점은 나름 신선했다. 그러나 지나치게 편의적인 전개와 가벼운 분위기가 구색맞추기에 급급한 게으른 영화라는 인상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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