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end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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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 Documentary · United States
1h 49m · PG-13

History exists beyond what is written. The Africatown residents in Mobile, Alabama, have shared stories about their origins for generations. Their community was founded by enslaved ancestors who were transported in 1860 aboard the last known and illegal slave ship, Clotilda. Though the ship was intentionally destroyed upon arrival, its memory and legacy weren’t. Now, the long-awaited discovery of the Clotilda’s remains offers this community a tangible link to their ancestors and validation of a history so many tried to bury.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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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re t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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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3.5
지금은 그동안 내지 못했던 목소리를 내어도 충분한 시대. 미국! 그 축복이라 말하던 영광의 시간에 소리없이 울분을 토해내던 흑인들의 역사가 기지개를 켠다. 이미, 노예역사가 없어졌다고 하지만 여기 피해자들의 후손들이 목소리를 낸다. 얼마나 큰 만행들이 그림자 밑에서 자행되었는지... 누군가는 이야기를 행야 할 때다. #22.10.29 (1234)
최형우
3.5
침몰시켰던 노예선을 끌어올리다, 묻히고 사라진 역사를 끌어올리다, 역사 알리기는 몰랐던 모든 사람이 알 때까지, 진상 규명은 피해자들이 됐다고 할 때까지, 당연히. (2023.01.03.)
개구리개
1.0
흑인의 역사도 참혹한지 알겠지만 다큐의 당위성이 보는이로 하여금 원시시대까지 따지고 싶음
로튼토마토
5.0
토마토지수 100% 관객점수 60%
유세상
3.5
다큐멘터리의 고유성. 잊어질 뻔한 역사를 조명하고 잊지 말아야 한다는 교훈을 제공하다.
조슈아
4.0
노예선 클로틸다에 끌려온 이들의 후손들은 아프리카타운이라는 이름의 마을에서 살아가고 있었다. 그들의 역사는 지워지고 그들의 공간도 침해받고 있던 상황에서, 클로틸다의 발견으로 자신들의 역사와 공동체를 지키려는 움직임은 확고해졌다. 어느 지역 주민의 말마따나, 그저 지나가는 관광지로 변질되지 않길 바라는 마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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