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tween Two Worlds
Ouistreham
2021 · Drama · France
1h 47m · PG-13
Marianne Winckler, a well-known author, goes to live in northern France to research for her new book on the subject of job insecurity. Without revealing her true identity, she gets hired as a cleaner, working with a group of other women. In this new role, she experiences financial instability and social invisibility first-hand. But she also discovers mutual assistance and solidarity, strong bonds shared by these behind-the-scenes working wo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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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vie qu'on mène



이동진 평론가
3.0
나누었던 감정이 진실이었어도 여전히 남는 문제들을 곱씹게 한다.
STONE
4.0
서민의 노력이 작가의 집념으로 환원될 수 있는지에 대한 시선과 고민.
뭅먼트
3.0
'앎'은 '삶'이 될 수 없다.
어흥
3.5
기만 후, 남은 것은 '기'약 없는 '만'남.
RAW
5.0
체험과 삶 사이에 넘어설 수 없는 거대한 장벽 명작은 평가하지 않습니다 레아 카르네 정말 예쁩니다
겨울비
3.0
그래서 그들의 삶이 나아졌는지
simple이스
3.5
체감해도 아득한 살아가기와 잘 살아가기의 간극.
Lemonia
3.0
노동은 숭고하다. 그러나 시간당 손에 쥐게 되는 돈의 무게는 분명히 다르다. 우리는 잘 알고 있다. 노동 가치의 이중성에 대해서. 우리는 타인의 고통을 나의 고통으로 느낄 수 있을까? 공감에 도가 튼 사람일지라도 직접 경험하지 못한 타인의 고통을 나의 고통으로 느끼는 것은 쉽지 않다. 또한, 정의로운 사회는 가능한가? 분명 선의로 시작된 의도는 사회를 건강한 방향으로 환기시키려 하지만, 그 과정에서 발생된 감정의 이용이 또 다른 착취로 비애를 만든 것에서 저술가의 모순을 보여준다. 영화는 능력의 차이가 소득 분배로 이어지고 계층 간의 격차는 좀처럼 개선의 기미를 보이지 않는 자본주의 사회의 한 단면을 우정과 연대라는 기만으로 담아낸다. 그들은 여전히 노동을 위한 시간에 쫒겨가며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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