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en
Eden
2024 · Thriller · United States
2h 10m · NC-17

A darkly comic tale of murder and survival, focusing on an eclectic group of characters who abandon civilization for the Galápagos Islands. They are all searching for the answer to that ever-pressing question that plagues us all: what is the meaning of life?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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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제아빠
3.0
곪디곪은 썩어빠진 자아로는 그어디에도 낙원은 없을꺼다 . . #이배우들로이좋은소재로 #이렇게밖에만들지못한건 #감독의역량부족으로볼수 #밖에없을듯감독의자아가 #문제다그시점이잘못됐다 #진짜재미있을영화였는데 #론하워드이정도는아닌데
다솜땅
3.5
에덴에 살던 사람, 새로운 삶을 개척하러 온 사람...그리고 욕심을 가지고 온 사람.. 욕심이 가져온 만용은 모두의 공분을 불러 일으켰고 죽음에 이르는 것이었다. 진짜 에덴이었을까? 평화였을까? 안정이었을까? 어쩌면 그들의 죽음까지 가져가야 하는, 마음의 짐이었을지도 모르겠다. #25.7.14 (682)
이단헌트
4.0
인간은 문명을 떠나서도 권력을 쥐려 하고 상대를 지배하기 위해 편가르기와 도적질에 음해와 살인도 서슴치 않는다..실화 엔딩컷에 소름
전미경
4.0
낙원에서 호러가 되기까지
영화는 나의힘
4.0
단순한 실화영화가 아닌 인간 그 자체에 대한 너무나 심오한 철학 이야기
Eomky
3.0
인간은 혼자서 살 수 없다는 통념과, 공동체를 이룰 때 수반되는 여러가지 문제점 사이에서. 귀신 보다 사람이 더 무섭다.
목표는 평생 보기
2.5
어른들의 파리대왕
민초
4.0
론 하워드는 클라스 있는 감독인데, 각지의 평이 다 별로라서 오히려 영화가 더 궁금했다. 캐스팅이 약간 언밸런스 하다고 느꼈지만, 배우들 모두가 허투루 그 자리까지 간게 아님을 증명해냈고, 개인적으로는 연출도 괜찮았다. 스토리가 다소 뻔하고, 예측가능한 부분이 있지만, 실화기반의 이야기에서 드라마를 추가하는건 위험부담이 크니 이해할만하다. 물론 영화가 '할 수 있음에도' 깊은 사색을 유도하거나 거대한 의미를 내포한 척 하지는 않는다. 이야기의 나열속에서 의미를 찾는건 관객의 몫일뿐. 아마도 사람들이 이 부분에서 실망감을 느끼는게 아닐까 싶다. 드니 빌뇌브가 만들었다면 보다 "sophisticated" 할 수는 있었겠지만, 이만큼의 박진감(?)은 없었을 것이다. 마이클 베이가 만들었다면 무인도 액션활극이 되었을 것이고, 크리스토퍼 놀란이 감독이면 쓸데없는 돈 쓰면서 아직도 섬을 디자인하고 있었을것이니, 나는 이 버전에 만족하고, 또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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