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Old Woman with the Knife
파과
2024 · Action/Crime · Korea
2h 2m · R


Hornclaw is a legendary killer in her 60s. Her mundane yet bloody life takes a sharp turn when she encounters Bullfight, a promising young killer. 25 years ago, he was there when Hornclaw killed his father. However, his feeling toward Hornclaw is something unexpected since he recalls her as the first person to show him kindness. Despite this, Hornclaw does not recognize the young man and his real intentions. Misunderstanding unresolved, their very last face-off involves weapons pointing at each other.
Where t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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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D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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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찌
3.0
나는 잔인하게도 모든 걸 기억하고 있는데 당신은 마치 아무것도 아니었던 것처럼 잊고 있을까 봐 차마 말도 못 꺼내는 지독한 외로움
해왕성
3.0
조각을 향한 투우의 초절정 갈망 만큼이나 자막을 갈구하는 관객 1
hwanny
3.5
아주 아주 귀여운 강아지가 나와요
햄튜브
3.0
킬러분들 제발 칼로 대화 그만하시고 말로 대화를 좀 하세요 -.-
박명수
4.0
왜 잘해줬어… 알아보지도 못할 거면서… 다른 감상평들에 공감하는 점: 대사가 ㅈㄴ 안들림 솔직히 앞부분 볼 때 흠… 전설의 킬러에 대한 투우의 복수극? 뻔한데… 싶어서 약간 동태눈깔로 보고 있었는데 이샛기가 갑자기 조각을 구하러 오도방구 타고 ㅈㄴ 달려오는거야? 여기서부터 수상한데… 싶은 심정이 들어서 지켜보고 있으려니 밥 먹으라니까 쭐레쭐레 따라 들어오질 않나 ‘가족? 나도 잠깐 있어봤다’ 같은 대사를 치질 않나 난 그때부 터 삘이 짜르르왓어. 갑자기 집중력 130%로 올라서 눈 말똥말똥 뜨고 둘을 지켜봄 좀 더 크면 데리러 온다면서… 약속은 까맣게 잊어버리고 일평생 옷자락 한 번 스치려고 아득바득 살아왔더니 나한테는 베풀어주지도 않은 온정을 여기저기 뿌리고 있고 진심으로 그게 그렇게 소중해? 나보다? << 울분에 차서 어쩔 줄 모르는 투우 김성철이 연기 ㅈㄴ 잘함 ㅋㅋ 중간중간 나오는 악에 받친 얼굴이 좀 애새끼스러워서 더 좋았음 뮤지컬 본 친구는 좀 아쉽다던데 궁금하니까 원작도 읽어봐야징 경이랑 같이 봤는데 끝나자마자 둘 다 텁 … 입을 막음 + 엔딩 크레딧 뒷 배경 투우의 일기? 메모? 같은데 한 구절 한 구절이 절절해서 가슴 아프다 시간 남는 사람 읽어봐라
채권각론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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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흥
3.5
아무래도 훔쳐잡순 산삼이 슈퍼 솔저 혈청이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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