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ora and Son
Flora and Son
2023 · Drama/Music/Comedy · United States, Ireland
1h 37m · R

Single mom Flora is at war with her teenage son, petty thief Max. Encouraged by the police to find Max a hobby, she rescues a beat-up guitar from a dumpster and finds that one person's trash can be a family's salv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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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NE
2.0
이유는 몰라도 어쨌든 음악 덕분에 좁혀지는 서로의 거리감.
이동진 평론가
2.5
음악에 처음 사로잡히던 순간의 떨림만이 생생할 뿐.
하리
3.5
이런 감성적인 영화에는 감정이입하고 싶은 주인공을 주세요...
뭅먼트
2.5
조은영의 맥쪽 음악 치료소. 전체적으로 얼렁뚱땅 흐지부지 흘러가나, 사랑스러우면서도 왠지 모르게 달콤쌉싸름한 엔딩만큼은 역시나도 존 카니.
윤제아빠
4.5
원스 이후 17년간 나의 인생도 변했듯이 존카니의 영화도 변했다 그런데, 여전히 이 영화는 아름답다 . . #이처럼음악이영화의주인공들과 #완벽하게합을맞출수있는영화는 #존카니밖에만들수없을것만같다
Dh
3.0
더블린의 밤/ LA의 낮/ 음악으로 치유되는 관계 #🎸 #CGV
조조무비
3.0
#🎸 오랜만에 내 인생에서 노랫거리가 생긴 것 같아.
JY
3.0
순진하고 정박자인 음악들은 BGM처럼 쓰이고 오히려 변칙적인 캐릭터의 매력이 영화에 리듬감을 불어넣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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