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 Socrates
Ku Dong's life is going nowhere, spending his days beating people in the streets, he seems to be confined to repeat the same mistakes of his father, who happens to be already in jail. Even his younger brother is not far from going into the same tracks. Then a struck of luck, if you could call it that, hits Ku Dong, a crime syndicate kidnaps him in order to train him to pass the police admission exam. It's something they have been doing for a while, sneaking moles in the police force to protect their leader, and making it easier to do dirty jobs here and there. The training of Ku Dong is both painful and hilarious, a very black humour that seems to be something natural for Korean cinema The thing is, Ku Dong really wanted to be in the force, at first just as an excuse to keep beating people, but eventually starts to realize this is his chance to give his life a real purpo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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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르아빠
3.0
김래원의 매력 하나만으로 끝까지 보게됨.
Random cul
3.0
이당시 소재, 포스터, 예고편만큼은 내인생 최고의 기대작.
나홍진
3.0
오태식의 시작
고산
4.5
미칠듯이 재밌는건 아닌데 한참동안 자꾸 생각남
박병욱
3.5
유쾌한 시나리오 진짜 깡패 경찰 지금도 가끔 생각나는 영화
문준모
4.0
아마 김래원 조폭 역할 중에서 시초가 된 느낌의 영화. 이후에 해바라기로 완전히 굳혀진 느낌. 초반 주인공이 감옥 같은 학교에 교육받는 파트가 재밌다. 뭔가 모순적인 상황이 은근 신선한 느낌이랄까. 그렇게 해서 경찰이 되는 주인공을 보면 뭔가 무간도 컨셉 생각난다. 초반이 살짝 블랙코미디 느낌이라면 후반부는 아예 느와르 느낌이랄까. 근데 난 초반 파트가 넘 좋다. 모순적인 느낌...ㅋㅋ +김래원 배우의 강철 3뚝 전설이 이 영화부터 시작된건가...ㄷ +강신일 배우의 선생님 연기가 돋보이는 영화. 뭔가 존대말 하면서 욕하면 때려대는게 은근 모순.. +이종혁 배위 캐릭터는 왠지 말죽거리 잔혹사의 그 선도부가 경찰이 된 것 같은 그런 느낌 같은 느낌이랄까. +윤태영 배우의 악역이 잘 어울린다. 태왕사신기 때문에 그런건가... +박성웅 배우의 충공깽급 비주얼과 목소리. 여기선 진짜 빡빡이로 나온다... +주인공 아버지는 오광록 배우. 특별출연이라 조금조금씩 등장하심.. +중간에 탈옥범으로 나오는 빅철민 배우님... 주작하는 부분...ㅋㅋ
제시
3.0
진부해도 눈을 뗄 수 없는 조폭영화만의 매력
김일수
4.5
"도둑놈하고 형사하고 차이가 뭔지 알아요? 도둑놈은 인생관이 없고요. 형사는 인생관이 있어요." 적어도 이 영화는 인생관이 있고 현재 찍어낸 영화들은 인생관이 없다. 그래서 가끔이라도 이 영화는 생각이난다. PS. 20.2.28 X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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