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솜땅3.01,2편의 인간이 원숭이의 지배를 받은 모습과 반대로 3편, 어렵게 살아남은 원숭이족이 사람에게 내몰리는 과정이다. 맞다. 주류가 되면 비주류를 마음대로 주무를 수 있지.. 비 인격적으로.. #19.12.18 (1887)Like48Comment0
coenjung3.5아쉬운 3편이지만 그래도 진 혹성탈출 시리즈로 봤을때 이3편은 가장 중요한 다리 역활을 하고 있다. 지라와코넬리우스에서 태어나는 아기가 나오기 때문이다.그렇다 터미네이터가 시작되는거다. '마마'라는 단어에서 우리의 시져가 No를 외치게 되는Like36Comment0
영화는좋은데리뷰하기는귀찮은인간3.5멸망의 자화상. 그 멸망의 자화상을 그리는 인간을 보여주는 삽화. 그 멸망의 자화상을 그리는 인간의 삽화를 그리는 유인원을 보여주는 삽화. 그리고 이어지는 악순환. (그래도 후반부의 전개가 너무 빠르기는 했다.)Like10Comment0
김일수4.0시리즈물 로서 역할을 다하는 3편이다. 여기서 부터는 영화라기보다는 한편한편 이어지는 드라마같은 내용으로 1편과의 역설적인 부분을 놓고 생각하다보면 드라마 한편이 끝난다.Like9Comment0
1343403.5죄를 묻고 죄를 묻은 죄를 묻고.. 어느 한쪽도 용서를 할 줄 몰라 반복되는 악순환. 인간들끼리도 그러고 사는데 생각하는 유인원과 공존은 더더욱 불가능하겠지. 아무래도 이 싸움은 끝이 보이지 않는다.Like7Comment0
다솜땅
3.0
1,2편의 인간이 원숭이의 지배를 받은 모습과 반대로 3편, 어렵게 살아남은 원숭이족이 사람에게 내몰리는 과정이다. 맞다. 주류가 되면 비주류를 마음대로 주무를 수 있지.. 비 인격적으로.. #19.12.18 (1887)
coenjung
3.5
아쉬운 3편이지만 그래도 진 혹성탈출 시리즈로 봤을때 이3편은 가장 중요한 다리 역활을 하고 있다. 지라와코넬리우스에서 태어나는 아기가 나오기 때문이다.그렇다 터미네이터가 시작되는거다. '마마'라는 단어에서 우리의 시져가 No를 외치게 되는
ANNE
3.5
This may contain spoiler!!
조니
3.5
도망자의 위치는 바꼈음에도 잔인한 폭력성을 책임질 위치는 인간에게 그대로.
영화는좋은데리뷰하기는귀찮은인간
3.5
멸망의 자화상. 그 멸망의 자화상을 그리는 인간을 보여주는 삽화. 그 멸망의 자화상을 그리는 인간의 삽화를 그리는 유인원을 보여주는 삽화. 그리고 이어지는 악순환. (그래도 후반부의 전개가 너무 빠르기는 했다.)
김일수
4.0
시리즈물 로서 역할을 다하는 3편이다. 여기서 부터는 영화라기보다는 한편한편 이어지는 드라마같은 내용으로 1편과의 역설적인 부분을 놓고 생각하다보면 드라마 한편이 끝난다.
134340
3.5
죄를 묻고 죄를 묻은 죄를 묻고.. 어느 한쪽도 용서를 할 줄 몰라 반복되는 악순환. 인간들끼리도 그러고 사는데 생각하는 유인원과 공존은 더더욱 불가능하겠지. 아무래도 이 싸움은 끝이 보이지 않는다.
개구리개
3.5
띠용띠용하지만 너무나 현대인류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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