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ong with the Gods: The Two Worlds
신과함께-죄와 벌
2017 · Fantasy/Drama · Korea
2h 19m · PG-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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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홍의 죽음

차사 만남

자홍의 후회

자홍의 과거 1

검수림

강림의 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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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홍의 죽음
차사 만남
자홍의 후회
자홍의 과거 1
검수림
강림의 추적
이동진 평론가
2.0
모성의 목소리조차 박탈한 뒤 그 크신 사랑만을 돌림노래로 부르는 공업적 최루법.
김병우
2.0
거대한 CG와 억지 신파로 빚어진 끔찍한 혼종의 탄생
영화봤슈
2.5
신과함께 떠나는 '효' 교육!
동구리
2.0
눈물이 나올 때까지 얻어 맞는 기분
물론들롱
1.5
요즘 인싸들 사이에선 <신과 함께-죄와 벌>을 봐줘야 진정한 인싸로 인정받는다. 예를 들어 친구들이랑 건입 롯시 가서 점원한테 <원더> 좌석좀 보여달라고 하면 (일단 친구가 있다고 가정했을때) 친구들 반응 : 이새끼 또 오덕같은거 쳐볼라 하네 점원 반응 : (얼굴 찡그리며) 띡..띡..띡.. 자요 텅 비었죠? 아무데나 앉으셔요 롯데엔터테인먼트 차원천 대표 반응 : 좃됐다 신과함께 천만 찍어야되는데 반면 <신과 함께-죄와 벌> 남 는 자리 있냐고 물어보면 상황은 180도로 역전되는 것을 볼 수 있다. 친구들 반응 : 와 이새끼 초이스 오졌다 ㅋㅋ 역시 영잘알 점원 반응 : (환하게 미소지으며) 오우 놀 줄 아는 놈인가? 차원천 대표 반응 : 천만 가즈아!!!!!!!
강탑구
1.5
<신과함께-죄와 벌>은 명백한 실패작이다. 영화의 8할인 재판 과정은 고리타분하기 짝이 없고, 이렇게 큰 자본을 들여 하고 싶었던 이야기가 고작 이거였나 싶은 후반부는 참담하기 그지없다. 뭣도 없는 이야기를 하려니 후반부는 CG를 과시하려 하는 듯한 느낌마저 들게한다. 김용화 감독은 "영화가 너무 울어라 울어라 하는 거 아니냐"라는 말에 "그런 건 아니다. 보는 사람에 따라 쿨하게 넘길 수 도 있는 것 같다"며 "사실 누가 이 엄청난 제작비의 영화를, 그 정도 감정의 깊이가 없는 영화를 즐길까 싶었다. 그래서 감정의 깊이를 밀어붙이자고 생각했고 그렇게 연출이 됐다"라고 말했는데 도대체 뭘 쿨하게 넘길 수 있다는 건지, 이 영화에 뭔 감정의 깊이가 있다는 건지 나로서는 여전히 알 길이 없다.
정영훈
1.0
예상대로 영화는 개판이었다. 해원맥 캐릭터 이해도 0을 보고 원작 웹툰을 보고 제작한 건지 의문이 들었다. 물론 139분 안에 모든 걸 담을 수 없었겠지만 이건 아니었고 다음 영화는 믿고 거를 거다. 감독 XXX
메뚜리언
2.5
This may contain spoi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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