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솜땅3.5생각보다 훨씬 기괴하고 잔인 스러웠다. 사람의 시선이 그랬다. 다름에 대한 시선을 틀림에 대한 시선으로, 이해가 아닌 배척으로, 배척을 넘어선 죽음으로..., 그 아픔을 홀로 견뎌야 함을 기괴함으로 포현한... 아주 격렬한 몸부림의 이야기.. 그런데 사실.. 정상이라고 생각하고 바라보면.. 모두가 흠이 있다. #19.8.6 (1012)Like48Comment0
다솜땅
3.5
생각보다 훨씬 기괴하고 잔인 스러웠다. 사람의 시선이 그랬다. 다름에 대한 시선을 틀림에 대한 시선으로, 이해가 아닌 배척으로, 배척을 넘어선 죽음으로..., 그 아픔을 홀로 견뎌야 함을 기괴함으로 포현한... 아주 격렬한 몸부림의 이야기.. 그런데 사실.. 정상이라고 생각하고 바라보면.. 모두가 흠이 있다. #19.8.6 (1012)
카이
4.0
각자 남들에게 드러내고 싶지 않은 상처가 있는건 아닐까... 나만의 상처가 아닌..
옥자씽씽
3.5
검은 얼굴 진짜 무서웠다고
조명진
3.0
린치 감독님이 생각났다. 작품이 린치감독님이 아니라 어깨의 형태만이 말이다. 고유성이 없는 형태.
SUN
4.0
중요한 것들엔 자주 의미가 없다. 공허한 세상, 그리고 그 공허를 채우며 살아가는 우리들.
rnc
3.0
다수의 시선이 공포로 느껴질 때. 내가 나를 이해하고 받아들이지 못하면 다른 사람들의 그것도 이해할 수 없다
최훈
4.0
공허함을 이겨내는 의지를 마주했을 때. 과감한 시도와 촬영, 조명이 인상적.
고플롯
자학, 자괴, 남탓, 피해망상.
Please log in to see more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