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솜땅3.5광끼 of 광끼!! 마지막쯤에서부터 혼란스러워지는 머리!! 감독을 욕하고 또 욕했다. 이런식으로 만들면 뭘 못만들어!! 이런 어거지!!!!!!! 너무 긴장하고 너무 공포스러우며..너무 더디게 만들었다!!! #19.10.8 (1347)Like58Comment5
차지훈4.0몇년동안 찾다가 드디어 본 영화 극도의 밀실, 극도의 압박감, 스릴보다는 확실히 슬래셔 무비적인 요소로 쾌감을 전달하려는 감독의 의도가 돋보인다. 째고 패고 찌르고 베고 자르며 쑤신다. 추격전과 심리전, 러닝타임 한시간 반을 압도하는 하룻밤을 높은 텐션을 통해 유지해나가는 스릴러로서 톡톡히 역할을 해내는 작품.Like35Comment3
희♡
4.5
아직 이 영화보다 더 무서운 공포영화를 본적이 없다. 중간에 화장실씬은 보다가 숨이 안쉬어지는 줄 알았다 숨막히는 공포감, 긴장감이 쩌는 영화다.
바나나우유
3.5
꽤 오래전에 봤는데도 생각나는 공포, 긴장감, 잔인함, 반전... 두루두루 다 갖춘 영화.
다솜땅
3.5
광끼 of 광끼!! 마지막쯤에서부터 혼란스러워지는 머리!! 감독을 욕하고 또 욕했다. 이런식으로 만들면 뭘 못만들어!! 이런 어거지!!!!!!! 너무 긴장하고 너무 공포스러우며..너무 더디게 만들었다!!! #19.10.8 (1347)
꽃,,
3.0
명성에 비해 실망스럽지만 오래 전 영화임을 감안하면 뭐..
Youngman
4.0
보는도중 반전은 예상했는데 보기전에 이렇게 잔인할거라 예상은 못했다
박수지
3.0
스릴러물인줄 알고 봤는데 이건 왠 고어스러움..잡힐듯 말듯 들킬듯 말듯한 긴장감만은 최고.
Dh
2.5
너는 나를 벗어날 수 없어 #마무리가 아쉽다 #한영자 × 경계를 감각하라!: 뉴 프렌치 익스트리미티의 쾌락과 불쾌, 그 이후
차지훈
4.0
몇년동안 찾다가 드디어 본 영화 극도의 밀실, 극도의 압박감, 스릴보다는 확실히 슬래셔 무비적인 요소로 쾌감을 전달하려는 감독의 의도가 돋보인다. 째고 패고 찌르고 베고 자르며 쑤신다. 추격전과 심리전, 러닝타임 한시간 반을 압도하는 하룻밤을 높은 텐션을 통해 유지해나가는 스릴러로서 톡톡히 역할을 해내는 작품.
Please log in to see more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