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Lure
Córki dancingu
2015 · Drama/Fantasy/Horror/Thriller/Musical · Poland
1h 32m · G

Two mermaid sisters, who end up performing at a nightclub, face cruel and bloody choices when one of them falls in love with a beautiful young man.

Two mermaid sisters, who end up performing at a nightclub, face cruel and bloody choices when one of them falls in love with a beautiful young man.
차지훈
3.5
때로는 락(Rock)을 때론 앰비언트, 때로는 칠하우스로 귀를 끈적하면서도 차갑게 감싸는 느낌이 강하다. 뮤지컬을 베이스로 공포와 드라마 소스를 살짝 얹히다. 이국적인 폴란드어와 매력적인 주인공들. 어감이 다르게 다가오는 희귀한 페이소스와 동적인 상황을 정적인 감각으로 멋드러지게 살려냈다. 다만 툭툭 끊기는 서사와 알아서 파악하라는 특유의 불친절함은 감상을 방해한다. 운명이란 덫 앞에 처연해지는 삶을 담은 이색적인 뮤지컬 한편을 감상한 듯한 영화.
Dh
2.5
알흠다운 인어와 함께 핏빛 댄스 #bubble
다솜땅
2.5
무서운 인어공주?..인어 깡패녀...
쿠퍼쿠퍼
2.5
인어공주와 세이렌 전설의 혼합과 해석은 좋지만, 듬성듬성한 전개와 그 간극을 채운 노래가 내 스타일이 아니다.
김솔한
4.0
This may contain spoiler!!
개구진개굴이
3.0
이상하고 난해함. 하지만 마지막의 그 행복하고도 쓸쓸한 미소만큼은 잘 잊히지않을 것 같다.
김병훈
3.5
아름다움과 기괴함이 동시에 느껴지는 비주얼과 다채로운 음악이 어우러져 BIFAN에 딱맞는 작품. 일관성있는 인어의 설정 역시 좋았다.
카나비노이드
1.5
여배우 둘의 위아래가 다 노출되는 영화. 분위기가 독특한게 음침하기도한 영화. 인어보다 장어 느낌의 영화.
Please log in to see more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