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yun-woo is having difficulty forgetting the sassy girl. He then reunites with his childhood sweetheart, an elementary school classmate from China who was often teased about her broken Korean. They marry despite family opposition, and Gyun-woo has no idea what marriage has in store for him.
임판호
전지현이 비구니가 된 것부터 망테크다. 개인적으로 1편을 너무 재밌게 보고 좋아하는 1인으로서 1편의 감동이 아무것도 아니게 되는 것이 싫어 이건 보고싶지도 알고싶지도 않다.
이상원
0.5
이 영화를 최초로 기획한사람은 영화계에서 퇴출당해야한다.
hannah
0.5
엽기적인 그녀에서 그녀가 사라지니 제각기 따로 놀아 소소한 재미조차도 없어진 그녀, 감성팔이영화중 정말 감성만 팔이
YUMA
0.5
난 엽기적인 그녀 한명에 팬으로서 이건 진짜 아니라고 봅니다. 그냥 추억의 명작으로 남아야 한다고 봅니다. 또 차태현 까지는 좋지만 전지현도 아니고 배우도 아니고 뭐 아이돌 ?!
Johnnyboy
0.5
제발 이런 영화는 극장에서 상영되지 않게 해주세요 제발 제발 진짜 부탁드립니다.
테킬라선셋
지인: 전지현 비구니행 소식을 듣고 내 추억을 겁탈당한 듯한 느낌을 받았다.
현서
이로써 아이돌에 대한 선입견을 좀 더 확신시켜주려는 건가.
곽승현
0.5
15년 전에 <엽기적인 그녀>가 흥행했던 것은 여성의 사회적인 입지가 녹록치 않았던 그 때, 남성을 좌지우지하는 우먼파워 코드가 신선했기 때문이었다. 도대체 기획 의도가 뭐야? 그따위것들은 관심없고 적당히 연출하기 만만하면서 흥행했던 아무 작품 골라서, 중국 시장에 대한 헛된 꿈을 안고 국내에 <엽기적인 그녀> 에 추억을 가진 모든 사람들을 엿 먹이기 위해 기획된거 맞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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