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started as a simple escort mission will soon turn to chaos as the prisoners of Koh Kla take over the prison grounds. A special task force [Jean-Paul Ly, Dara Our, Tharoth Sam] gets trapped in the prison will have to fight their way out for survival, to protect a key witness [Savin Phillip].
다솜땅
3.5
코미디는 거의 없고 하드코어 액션만... 경찰의 감옥 탈출.진압기... 아무리 때려도 끝이없다!!! 엔딩 크레딧. 엔지장면.촬영장면만 재밌네 ㅋ #18.10.22 (1221)
Random cul
3.0
영화의 질이 낮은거지. 이걸 리메이크한다면 좋아질 수 있는 영화. 뜬금없는 키스씬 빼고는 액션보는 맛이 있다
쯔욧
3.0
잘 싸울꺼 같지 않은 얼굴로 잘 싸우는게 뭔가 신기(?)했다ㅋ 액션씬은 볼만했다. 찍느라고 고생들을 했을꺼 같아 보면서 좀 짠했지만...
Natural
1.0
이것도 영화입니까? 하.. 보다가 도저히 안되겠어서 돌려서 봤네요. 학생들 졸업 작품 수준..
꽃,,
4.0
액션 최고다. 원티드의 액션이 최고라고 말한 사람들 개인적으로 이거 보고 반성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액션 + 코미디 날 것의 매력 뿜뿜! 마지막 엔딩 크레딧과 함께 나오는 NG 모음들도 캐리했다ㅋㅋ 2초반의 평점은.. 액션에 몰빵한 나머지 낮아질 수 밖에 없는 마법인듯하다.
HBJ
3.0
에너지, 타격감, 그리고 화려함을 모두 갖춘 '레이드' 수준의 액션 씬들의 향연 속에서 배우와 제작진들의 노력이 느껴지지만, B급 감성으로 가득찬 스토리는 유쾌하기보단 올드하고 촌스러울 때도 있고 개연성도 자주 흔들린다.
황민철
2.0
액션에 몰빵한다는 뜻이 그 외에 모든 것을 빼놓겠다는 뜻이 될 순 없다. 여타의 요소를 모두 내려놓고 액션에 집중한 영화라는 점과 그 배경이 동남아시아라는 점에서 "레이드"시리즈와 닮아있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지만 캐릭터나 액션의 완성도는 도저히 비할 바가 되지 못한다. 부족한 스토리는 차치하고라도 배우들의 형편없는 연기력이나 어설픈 액션의 합, 싸구려 구성과 결말은 이 영화가 그저 액션영화니까라고 눈감아줄 수 없는 수준이다.
이덕희
2.0
정말 액션에 올인했구나.. 20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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