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GW XX/73.5인간은 부유하는 우주의 먼지들과 같은 작은 존재이지만 때론 심연과도 같은 공허를 그 안에 품고 있다. 기술의 발전이 가져다 준 소통의 확장과 그로 인해 심해지는 관계의 단절이란 모순에 대해 다양한 인간상을 통해 그리고 있는 영화.Like84Comment0
다솜땅3.5엄마아빠도 겪어 봤으면서. 격정스런 사춘기를 지나는 아이들. 그들을 감시하는 부모. 또다른 부모들은 오춘기를 겪어나가는 중.. 언제쯤이면 진짜 어른이.. 될까. #18.8.20 (994)Like50Comment0
주+혜3.0우주적 관점에서 우리는 저 작은 점 보다 훨씬 더 작은 점일 뿐이지만. 너, 너, 너라는 네가 내 옆에서 숨 쉬고 있다는 사실을 무심하게 지나치지 않도록. '우리는 안 그랬는데, 얘는 왜 이럴까' 하는 질문에 기계, 기술 때문이라는 성의 없는 답을 내리지 않도록. 한 번도 그들보다 더 나았다거나 수월하게 해낸 적 없을 테니.Like22Comment0
Laurent3.5'인간의 자만심이 얼마나 어리석은지 보여주는 데에 우리의 작은 세상을 멀리서 바라본 이미지만한 것은 없다.' 시대에 따른 소통 방식의 변화는 막을 수 없는 물결. 그럼에도 우린 공허한 우주가 아닌 너와 나, 인간에 수렴된다.Like19Comment7
HGW XX/7
3.5
인간은 부유하는 우주의 먼지들과 같은 작은 존재이지만 때론 심연과도 같은 공허를 그 안에 품고 있다. 기술의 발전이 가져다 준 소통의 확장과 그로 인해 심해지는 관계의 단절이란 모순에 대해 다양한 인간상을 통해 그리고 있는 영화.
임진남
3.5
바로 옆사람도 잘알지못하면서 너무많은사람을 알려고 노력하는 요즘 세상의 모습
다솜땅
3.5
엄마아빠도 겪어 봤으면서. 격정스런 사춘기를 지나는 아이들. 그들을 감시하는 부모. 또다른 부모들은 오춘기를 겪어나가는 중.. 언제쯤이면 진짜 어른이.. 될까. #18.8.20 (994)
강건
3.0
제니퍼 가너가 그 어떤 영화의 악역보다 빡치게 만든 어머니의 모습.
아휘
3.5
인터넷, 모바일, SNS, 소통의 수단이 존나 많아 그래서 겁나 통하며 사나 뭐 그러다 열라 쓸쓸하지 맨 우먼 칠드런 너나나나
주+혜
3.0
우주적 관점에서 우리는 저 작은 점 보다 훨씬 더 작은 점일 뿐이지만. 너, 너, 너라는 네가 내 옆에서 숨 쉬고 있다는 사실을 무심하게 지나치지 않도록. '우리는 안 그랬는데, 얘는 왜 이럴까' 하는 질문에 기계, 기술 때문이라는 성의 없는 답을 내리지 않도록. 한 번도 그들보다 더 나았다거나 수월하게 해낸 적 없을 테니.
purplefrost
2.5
정보의 홍수 속에서 우리를 지켜줄 댐은 다름 아닌 우리 자신.
Laurent
3.5
'인간의 자만심이 얼마나 어리석은지 보여주는 데에 우리의 작은 세상을 멀리서 바라본 이미지만한 것은 없다.' 시대에 따른 소통 방식의 변화는 막을 수 없는 물결. 그럼에도 우린 공허한 우주가 아닌 너와 나, 인간에 수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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