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예3.5"hit her"이 "hit it"이 된 순간. 공포가 만들어낸 또 하나의 악마를 본다. 피튀기는 스플래터 무비지만 화면은 파사삭부르륵에 가까운. 그것이 소름끼치게 무서운.Like87Comment1
다솜땅3.5[재감상] 잔인하고 두려운 죽음의 기운이 여행을 간 일행을 덥쳤다. 어우..무셔.. ㅠㅠ 좀 공포에 적응되었다고 생각했는데.. 옛날 영화임에도 이건 무섭다 ㅠㅠ #20.4.19 (951)Like72Comment2
chan3.0b급영화의 참신한 에너지를 만끽하면서도 동시에 군데군데서의 조악한 만듦새가 눈에 선하여 지금의 기준으로 보기엔 아쉬움도 크게 남는다. 허나 저예산의 한계를 극복해내는 몇몇 연출들은 지금봐도 박수쳐줄만하다.Like50Comment0
지예
3.5
"hit her"이 "hit it"이 된 순간. 공포가 만들어낸 또 하나의 악마를 본다. 피튀기는 스플래터 무비지만 화면은 파사삭부르륵에 가까운. 그것이 소름끼치게 무서운.
망고무비
4.0
날 것의 공포가 살벌하게 다가온다.
다솜땅
3.5
[재감상] 잔인하고 두려운 죽음의 기운이 여행을 간 일행을 덥쳤다. 어우..무셔.. ㅠㅠ 좀 공포에 적응되었다고 생각했는데.. 옛날 영화임에도 이건 무섭다 ㅠㅠ #20.4.19 (951)
STONE
4.0
광기스러운 분장은 경지에 이르렀다.
콩까기의 종이씹기
4.0
This may contain spoiler!!
나건웅
4.0
찰흙놀이가 인간에게 줄 수 있는 공포와 혐오감의 최대치.
chan
3.0
b급영화의 참신한 에너지를 만끽하면서도 동시에 군데군데서의 조악한 만듦새가 눈에 선하여 지금의 기준으로 보기엔 아쉬움도 크게 남는다. 허나 저예산의 한계를 극복해내는 몇몇 연출들은 지금봐도 박수쳐줄만하다.
희♡
3.5
무섭지는 않았지만 분장상은 받을만 했네.ㅋㅋ
Please log in to see more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