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GW XX/74.0외로움의 호수에 고립되어 종말을 기다리던 유약한 영혼이 진심이란 배를 타고 빠져나와 내일의 태양을 기다리게 되어가는 하루의 여정. 환각상태를 표현하는 영상과 경쾌한 o.s.t의 조화.Like47Comment0
차지훈3.5아름다운 음악과 우울한 감정과 사랑스러운 느낌이 한 곳에 모여 영화 한편을 구성한다. 인생의 의미를 찾는데 열중하는 모습이 아닌 자연스레 깨달아가는 주인공. 그러나 30분이면 끝날 이야기를 한시간을 더 추가해서 만든 늘어짐은 분명 존재한다.Like23Comment0
Steven K4.5너무멋진영화다 에미로섬은 멋진줄알고 있었지만 숀크리스텐슨 이사람은 뭐 주연에 연출에 각본에... 놀라울뿐 엔딩곡 빌리할리데이의 낡은 노래가 이렇게 멋지게 어울릴수 있구나Like10Comment0
HGW XX/7
4.0
외로움의 호수에 고립되어 종말을 기다리던 유약한 영혼이 진심이란 배를 타고 빠져나와 내일의 태양을 기다리게 되어가는 하루의 여정. 환각상태를 표현하는 영상과 경쾌한 o.s.t의 조화.
지나가는개주인
4.5
돌고 돌아 결국 사랑한다고 말하는 법을 배우는 영화. 자살을 위한 욕조 옆에 전화기를 놔둘수밖에 없는 마음이 아리다.
maime
5.0
우리는 사는 동안 수십 번 죽었다 살아난다. 리치의 플립북처럼.
차지훈
3.5
아름다운 음악과 우울한 감정과 사랑스러운 느낌이 한 곳에 모여 영화 한편을 구성한다. 인생의 의미를 찾는데 열중하는 모습이 아닌 자연스레 깨달아가는 주인공. 그러나 30분이면 끝날 이야기를 한시간을 더 추가해서 만든 늘어짐은 분명 존재한다.
박소연
3.5
몇년전 보았던 영화 죽기전에 해야할 몇가지것들 이생각났다. 떠나기전(죽기전)에 해야할일은 그저 사는거다.
개구리개
4.0
분명한 느와르장르 매력적인 여성등장까지
김소연
3.5
삶의 온기를 찾는 일.
Steven K
4.5
너무멋진영화다 에미로섬은 멋진줄알고 있었지만 숀크리스텐슨 이사람은 뭐 주연에 연출에 각본에... 놀라울뿐 엔딩곡 빌리할리데이의 낡은 노래가 이렇게 멋지게 어울릴수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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