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lingrad



Drama set in 1942, during one of the most important battles of World War II, which stopped the progress of Nazi forces and turned the tide of war in favor of the Allies. The Soviet army mounts a counter-attack on the Nazi forces that occupy half of Stalingrad on the other side of the Volga, but the operation to cross the river is unsuccessful. A few soldiers who managed to get to the other side take refuge in a house on the bank of Volga. Here they find a girl who didn’t escape when the Germans came. While the whole might of the German army descends onto them, the heroes of Stalingrad experience love, loss, joy and the sense of ultimate freedom that can only be felt by those about to die. They defend the house at all costs while the Red Army prepares for another attack.
Where t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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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4.0
처절한 사투의 연속. 그 속에서 찾아가는 전쟁의 낭만 총알이 빗발치고 어떻게든 살아 남아야 하는 극한 속. 사랑도, 생명의 소중함도, 살아남아야 할 사람들 끼리의 유대감, 전쟁 속의 생일케잌, 해복한 노래.. 잠시 후의 일은 내버려 두고 지금 해야할 일들을 찾는 그들의 모진 웃음들.. 그렇게 그들의 시간은 흐르고 전쟁도 흐르고 세월도 흘러.. 우리는 어떠한 삶을 살아간다. 전쟁을 잊어가는 세대. 누군가.. 피흘렸다는 것도 잊어버리고 있는건 아닌지.. - 진한 미쟝센이 기억에 남을 영화 - 전쟁배경이 이렇게 아름다워도 되는지.. #20.9.15 (2233)
고산
1.0
라이언 일병 구하기, 쉰들러 리스트, 퓨리, 아버지의 깃발, 언브로큰, 진주만, 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소년, 밴드 오브 브라더스(드라마), 다운폴, 인생은 아름다워, 피아니스트, 에너미 앳 더 게이트 / 이상 이 영화를 볼 시간에 봐야할 영화 또는 드라마입니다. +) 2017년 8월 기준 덩케르크도 추가합니다 ^^
딸기야
0.5
전쟁이 이런식이라면 정말 무섭네요 언제 끝나나 마음 졸이면서 봄
아만보 무비
0.5
진짜 드릅게 재미 없네 시간 아까워죽겠다 중간에 끌까말까 수십번 고민한듯
배귤
2.5
확실히 러시아 국뽕이 심하다. 하지만 마지막 대사는 우리도 한 번 돌아볼만 하다. 나라를 위해 목숨 바쳐준 그들이 있었기에 전쟁을 모르는 우리가 있다는 걸 잊지 말아야 한다.
진상욱
0.5
인내심 테스트
이지은
3.5
'브레스트 요새'를 생각하고 봤더니 이게 웬.. 너네 전쟁영화 잘 만든다고 생각했더니 웬걸.. 이건 쪼금 욕심이 과하다 아무튼 너네는 조국애가 너무 강해 하하
버키
0.5
크레치만 안 나왔으면 보지도 않았을거다....무슨 불의 전사냐? 일본대지진은 왜나오냐? 솔직히 칸도 왜 살려놓는지 모르겠다 그냥 다 죽여버리고싶다 슬프고 화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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