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류바4.079년도 영화라는걸 감안하면서 보면 괜찮은 연출, 특수분장. 그리고 정상이 과연 무엇인 걸까 생각하게 되는 점과 로즈마리의 마지막 선택이 예상과 달랐지만 그 나름대로 좋았던것 같다. 특히 꽤 오래전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스토리가 지루한 부분없이 초반부터 흥미진진하게 진행되어 절정으로 치달을 수록 복선들이 제 기능을 하여 여주인공이 진실을 하나, 둘씩 알아가는 부분이 꽤 치밀했다고 생각한다. 돈들여서 CG로 범벅을 했음에도 놀래키는 장면만 있을 뿐인 공포영화가 많은데 시각적 자극이 덜해서 공포영화치고 조금 잔잔하다고 볼수 있을진 몰라도 그를 충분히 극복할 만큼 다른 요소들로 꽉꽉 채워진 영화같다. 다음에도 다시 한번 볼 생각중Like1Comment0
케이크
이거 댓글 다신 분들 로만 폴란스키 작품이랑 헷갈리신거 아닌가여ㅋㅋ 그거 왓챠에 이름 원작대로 <로즈메리의 아기>로 바뀌었어요!
니이드
3.5
어눌한 듯 기울어진 오프닝이 좋다.
coenjung
4.5
내가 가장 좋아 하는 공포 영화중 하나 정말 으슬으슬 다가오는 공포에 마지막 라스트씬까지 오랫동안 길이 길이 남을 최고의 공포 영화
스크류바
4.0
79년도 영화라는걸 감안하면서 보면 괜찮은 연출, 특수분장. 그리고 정상이 과연 무엇인 걸까 생각하게 되는 점과 로즈마리의 마지막 선택이 예상과 달랐지만 그 나름대로 좋았던것 같다. 특히 꽤 오래전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스토리가 지루한 부분없이 초반부터 흥미진진하게 진행되어 절정으로 치달을 수록 복선들이 제 기능을 하여 여주인공이 진실을 하나, 둘씩 알아가는 부분이 꽤 치밀했다고 생각한다. 돈들여서 CG로 범벅을 했음에도 놀래키는 장면만 있을 뿐인 공포영화가 많은데 시각적 자극이 덜해서 공포영화치고 조금 잔잔하다고 볼수 있을진 몰라도 그를 충분히 극복할 만큼 다른 요소들로 꽉꽉 채워진 영화같다. 다음에도 다시 한번 볼 생각중
박고운
4.5
오컬트 무비의 시초다운 적절한 밀당. 시각적인 쇼크보다 마지막까지 놓지 않는 긴장감의 쫄깃함을 선사한 감독의 능력.
LeeJIEUN
4.5
오컬트 무비의 잘만든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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