뚱이에요2.0[나 홀로 집에: 요로나의 저주] <더 넌>에 이은 '컨저링 유니버스'의 2연속 헛스윙 그리고 '요로나'의 실패적인 데뷔전. - 악령이랑 <나홀로집에>를 찍으시면 어떡합니까. 세계관에 걸맞는 공포영화를 찍으셔야죠. . . . 1. 극 중 '무한한 악 그 자체'라고 표현된 악령 '요로나'는 겸연쩍고 부끄러울 정도로 그에 맞지 않게 표현되어버리고만다. 특히 영화가 후반부로 다가가는 순간 어느 시점부터인가 그간 쌓아온 캐릭터성이 완전히 무너지게 되고 무색하게 느껴질 정도로 허무하기 짝이 없는 스토리 텔링을 선보이면서 요로나에게 느껴졌던 공포감 마저 사라지기까지한다. 전 작품인 수녀귀신 '발락'을 다룬 영화 <더 넌>과 같이 공포스럽다기 보다 점점 판타지화 되는 느낌마저 받기도 하며 끝에 가서는 너무 어이없는 나머지 끝내 실소가 터져버리기도. - 2. 제임스 완과 데이비드 F. 샌드버그가 없으면 유지 자체를 못하는 견고하지 못한 '컨저링 유니버스'는 지나친 부실함과 여실히 들어나는 한계점에 또 다시 봉착한듯 싶다. 특히 이번 <요로나의 저주>는 '이걸 꼭 컨저링 유니버스에 굳이 억지로라도 포함시켜야만 했을까?'라는 질문이 관람내내 머릿속에서 맴돌정도로 작위적인 느낌이 들지 않을 수 없었다. 충분히 관객들에게 매력적으로 다가가게 할 수 있는 '컨저링 유니버스'를 흥미롭게 확장시킨다는 느낌보다 '워너브라더스'와 제작사 '아토믹 몬스터'가 그저 억지스럽고 어디선가 본듯한 양산형 공포영화만을 찍어내는 것만 같은 느낌만 들 뿐이다. 게다가 6월에 개봉할 다음 영화인 <애나벨3: 집으로> 마저도 기대보다는 우려가 커지는 것을 부정할 수 없는 사실에 안타까움만 자아낸다.Like55Comment11
다솜땅3.0요로나는 강하게 나가야 하는 타입이네~ 처음접하고 초감각과 초능력을 사용해서 무섭지. 조금씩 익숙해지면 정복할 수 있는게 있나보다. ㅎ 찝찝한거 한가득이지만, 적극적인 주인공들이라 다행스럽다. #19.7.26 (934)Like37Comment0
Zelrick3.0아낙수나문, 맨인블랙 바퀴외계인 ----- 공포영화는 아니였다. 스켈레톤키 느낌도 났고 엔딩 장면때문 별점 3개 ----- 신부님 어디서 많이 봤다했는데 애나벨 신부였네 요로나의 저주 애나벨 컨져링의 연결? 징검다리 역할을 하게될지도 ----- 잔인함 없고 깜놀지수 40퍼 따뜻한 가족애 이런거 없는 쌩짜.. 추천은 하지않습니다만 엔딩이 개인적으로 맘에들어서 재밋는 영화인걸로~Like28Comment0
Jay Oh
1.5
멕시코 민속 이야기라는 괜찮은 소재를 물 웅덩이에 밥 말아먹었다. Strike two, Conjuring Universe.
뚱이에요
2.0
[나 홀로 집에: 요로나의 저주] <더 넌>에 이은 '컨저링 유니버스'의 2연속 헛스윙 그리고 '요로나'의 실패적인 데뷔전. - 악령이랑 <나홀로집에>를 찍으시면 어떡합니까. 세계관에 걸맞는 공포영화를 찍으셔야죠. . . . 1. 극 중 '무한한 악 그 자체'라고 표현된 악령 '요로나'는 겸연쩍고 부끄러울 정도로 그에 맞지 않게 표현되어버리고만다. 특히 영화가 후반부로 다가가는 순간 어느 시점부터인가 그간 쌓아온 캐릭터성이 완전히 무너지게 되고 무색하게 느껴질 정도로 허무하기 짝이 없는 스토리 텔링을 선보이면서 요로나에게 느껴졌던 공포감 마저 사라지기까지한다. 전 작품인 수녀귀신 '발락'을 다룬 영화 <더 넌>과 같이 공포스럽다기 보다 점점 판타지화 되는 느낌마저 받기도 하며 끝에 가서는 너무 어이없는 나머지 끝내 실소가 터져버리기도. - 2. 제임스 완과 데이비드 F. 샌드버그가 없으면 유지 자체를 못하는 견고하지 못한 '컨저링 유니버스'는 지나친 부실함과 여실히 들어나는 한계점에 또 다시 봉착한듯 싶다. 특히 이번 <요로나의 저주>는 '이걸 꼭 컨저링 유니버스에 굳이 억지로라도 포함시켜야만 했을까?'라는 질문이 관람내내 머릿속에서 맴돌정도로 작위적인 느낌이 들지 않을 수 없었다. 충분히 관객들에게 매력적으로 다가가게 할 수 있는 '컨저링 유니버스'를 흥미롭게 확장시킨다는 느낌보다 '워너브라더스'와 제작사 '아토믹 몬스터'가 그저 억지스럽고 어디선가 본듯한 양산형 공포영화만을 찍어내는 것만 같은 느낌만 들 뿐이다. 게다가 6월에 개봉할 다음 영화인 <애나벨3: 집으로> 마저도 기대보다는 우려가 커지는 것을 부정할 수 없는 사실에 안타까움만 자아낸다.
리얼리스트
2.0
코로나의 저주가 더 무섭다 (짜잔)
다솜땅
3.0
요로나는 강하게 나가야 하는 타입이네~ 처음접하고 초감각과 초능력을 사용해서 무섭지. 조금씩 익숙해지면 정복할 수 있는게 있나보다. ㅎ 찝찝한거 한가득이지만, 적극적인 주인공들이라 다행스럽다. #19.7.26 (934)
JeJe
1.5
딸을 키워본 적 없어서 머리 감겨주는 법을 몰랐던 요로나씨 아프다니까 살살감겨주는 다정함
영화는 나의 힘
2.5
무서운 장면 없는 안무서운 영화
크리스 X 엔터테인먼트
2.5
귀신이 나오면 더 안무서워지는 신기한 영화
Zelrick
3.0
아낙수나문, 맨인블랙 바퀴외계인 ----- 공포영화는 아니였다. 스켈레톤키 느낌도 났고 엔딩 장면때문 별점 3개 ----- 신부님 어디서 많이 봤다했는데 애나벨 신부였네 요로나의 저주 애나벨 컨져링의 연결? 징검다리 역할을 하게될지도 ----- 잔인함 없고 깜놀지수 40퍼 따뜻한 가족애 이런거 없는 쌩짜.. 추천은 하지않습니다만 엔딩이 개인적으로 맘에들어서 재밋는 영화인걸로~
Please log in to see more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