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ifesto
Manifesto
2015 · Drama · Germany
1h 35m · R



An outstanding tribute to various (art) manifestos of the nineteenth and twentieth century, ranging from Communism to Dogme, in connection with thirteen different characters, including a homeless man, a factory worker and a corporate CEO, who are all played by Cate Blanchett. A striking humorous audio-visual exper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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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xo Still

또치
3.0
영화를 처음 보면서 10분내로 후회하기 시작.. 머리를 많이 돌려야 하는영화다 일단 내용이 너무 어렵다... 말하는 내용이 사용하는 단어하나부터 다 어려워서 이해할라고 머리 돌리느라 바쁜데 13명의 캐릭터들이 다 그렇게 얘기해...ㅋㅋㅋ한시간반동안 어려운 말들로 구성된 하나의 영상을 보는 기분이란...절대 가벼운 영화는 아니다. 그럼에도 의미는 있는 영화다. 다만 이 내용들을 온전히 다 받아먹을 려면 예술 선언에 대해 어느정도 알고있거나 영화를 몇번씩 다시 보면서 단어 하나하나 씹어먹는 노력을 해야할 것 같다. 일단 한번 봤으니까 몇번만 더보면 다알수 있을거같다. 그와중에 13명캐릭터 연기한 케이트 블란쳇 대단하다. 한명이 연기한건 알겠는데 다 다르게 느껴짐👍 #2019.08.31 (127)
우기즘
2.5
그럼에도 이 영화를 봐야 하는 이유를 묻는다면 케이트 블란쳇, 단 하나다.
김혜리 평론가 봇
3.5
케이트 블란쳇이라는 스트라디바리우스로 연주한 12개의 변주곡
HBJ
2.5
20세기 예술사를 쏟아부으며, 그걸 받아먹는 건 관객의 몫이다. 케이트 블란쳇의 1인13역과 그들이 처한 상황은 유머와 볼거리를 계속 제공해주지만 선언문과 독백의 홍수에 휩쓸리지 않으려면 방대한 사전지식으로 무장해야한다.
영화봤슈
4.5
변화를 위한 일상속에 예술을 찾는건, 또 다른 모순아닌가?
leo
3.5
블란쳇으로 시작해서 블란쳇으로 끝남.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으나 블란쳇님이 열심히 설파하니 좋은 이야기겠지
혜 성
3.0
봐라 내가 예술이다.
고민성
3.0
예술에 새로운 것은 없다는 누군가의 뜻처럼, 선언의 인용으로 다시 써내려간 선언문. 이 영화 속 케이트 블란쳇은 흡사 예술의 혼을 관객에게 고스란히 토해내는 샤먼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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