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rless
霍元甲
2006 · Action/Biography/Drama/Sports · China, Hong Kong
1h 45m · PG-13



Huo Yuan Jia became the most famous martial arts fighter in all of China at the turn of the 20th Century. Huo faced personal tragedy but ultimately fought his way out of darkness, defining the true spirit of martial arts and also inspiring his nation. The son of a great fighter who didn't wish for his child to follow in his footsteps, Huo resolves to teach himself how to fight - and win.
Where t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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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든
3.5
이연걸 은퇴작이라고해서 중학교때 용돈 모으고 모아서 영화관에서 눈물을 머금고 봤다 몇년 뒤에 이연걸은 다시 복귀했고 나는 개 빡쳤다
포로리
3.5
중국 청나라 때 연청권 달인이며 중국 무술계에서 영웅이었던 곽원갑을 실화 모티브하여 각색한 영화
김동엽
3.5
예전에 봤었는데 또 봤다. 예전에는 무술로 통한 개과천선만을 봤었는데 이번에는 자신이 가야할 길을 나아가는 한 사람의 등을 계속 지켜봤다. 나의 등이 보이는 길은 어디일지는 모르지만 그곳이 내가 가야만하는 길이다.
박기태
2.0
무술은 육체적이기보다 오히려 정신적 유산이 아닐까.
coenjung
2.5
당시..이연걸 마지막 무협?영화라고 하여서 큰 기대를 했지만 영화가 영 재미가 없었다..예전 견자단의 정무문에 나왔던 그 곽원갑 아저씨가 그리울 정도.
"AJ" Ahn June
4.0
'勝負在人, 生死在天' 승부는 사람에게 있고, 생사는 하늘에 있다.
Walter Mitty
3.0
곽원갑이든 황비홍이든 변함없는 그의 아름다운 액션.차세대가 없어 아쉽다.(견자단은 동세대)
Natas
4.0
"무인의 진정한 상대는 나 자신입니다" 뻔한 전개와 메세지지만 역시 잘 만든 영화는 마음을 움직이게 한다. 중국인의 형제,사부 문화는 어쩌면 도원결의에서부터 시작된 것이 아닐까. 남자들 사이의 어쩔 수 없는 서열 의식를 무술과 도를 통해 인정하고 스승과 제자사이로 삼는 것은 바람직한 문화로 보인다. 갑을관계가 판치는 현대 사회에서 본받아야 할 문화인 것 같다. 요즘은 자신의 신체를 단련하는 것이 보여지기 위한 다이어트,근육질 몸매,쇼맨십 행위 위주로 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도 운동을 열심히 하는 편이지만, 보여지기 위한 동기 때문에 운동을 하는 것은 부정할 수 없다. 그런데 이 영화를 보고 자신과의 싸움을 통해 도를 깨닫는 것이 신체 단련의 가장 중요한 의의라는 것을 다시 한 번 명심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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