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ass
Glass
2019 · Drama/SF/Thriller · United States
2h 9m · R

Following the conclusion of Split, Glass finds David Dunn pursuing Kevin Wendell Crumb’s superhuman figure of The Beast in a series of escalating encounters, while the shadowy presence of Elijah Price emerges as an orchestrator who holds secrets critical to both 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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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평론가
3.5
과소비된 듯한 수퍼히어로 장르에도 여전히 흥미진진한 미답지가 남아 있다.
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
4.5
M.나이트 샤말란의 지독한 집착으로 이루어 낸 큰 그림이 20년만에 드디어 완성!!! 전편을 관람 안 했거나..이 세계관이 취향에 안 맞았다면..호불호가 확실히 갈릴것으로 예상된다. 반복되는 의심, 혼란스러운 자아, 순수한 믿음을 전제로한 샤말란식 슈퍼히어로 유니버스!!!! 뚜~둔~ -릴레이 상영회 당첨안되서 삐져있다가..출근 전에 조조로 영화보고 와서 신난상태..ㅋㅋ-
쿠엔틴 승우티노
3.0
여기가 맥어보이 연기 맛집인가요? - 2019.01.24
메뚜리언
4.0
기다리던 나이트 샤말란이 돌아왔다. 감독의 20년 집념과 고집이 만들어낸 품격있는 마무리. 엔딩 크레딧의 제임스 맥어보이는 감탄 그 자체 # 언브레이커블, 23아이덴티티는 꼭 보고 가야함. 두 영화를 안보고 이 영화를 보면 닭 없는 삼계탕을 먹는 기분일 것 같다. # 히어로 영화인듯 히어로 영화 아닌듯 # 히어로 영화에 대한 참신한 접근 # 액션보다는 심리스릴러를 생각하고 가는게 더 좋을 듯 하다. 액션에 초점을 두고 가면 영화의 재미가 반감될 것이라 생각한다. # 제임스 맥어보이의 연기만 보더라도 충분히 재미가 있다. 한 쇼트내에서 시시각각 변하는 인격을 표현하는 장면들은 정말 대단하다는 말밖에 안나온다. # 세 명의 주인공 연기는 크게 만족했는데, 닥터 역할의 사라폴슨은 뭔가 좀 와닿지 않았다. 이게 역할때문이지 연기때문이지 잘모르겠는데 아쉬움이 조금 있다. # 미스터 글래스 언제 움직이나?, 언제쯤 말이나 한마디 할까? 너무 궁금했음
영화고독발버둥치며본다
4.0
A급이 판치는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해선 B급으로 포장한 A급만이 능사는 아니다. 카테고리를 벗어나야만 한다. 당신들의 견고한 질서를 깨부셔야만 한다. 녹슨 유리조각도 스스로 깨부순다면 철저히 빛날 수 있단걸 증명한 영화. . . . ps. 나이트 샤밀란 감독은 지독한 '둔재'다. 둔재는 평범함과 다른, 또 다른 인재다. 슈퍼히어로로 알록달록 범벅이 된 오늘날의 영화판에서 다시한번 매트릭스를 외친다. '염력'처럼 관성과 손잡을 만큼 샤밀란 감독은 계산이 빠른 사람이 아니다. 기다린다. 기다린다. 집을 담보로 잡고 대출을 받아 영화를 찍지만 초조해하지 않고 서두르지도 않았다. 그덕에 영화는 호불호를 떠나, 완성도를 논의 하기도 전에 살아 남는다. 영화사에서 살아남는 영화를 찍었다. . ps. 전작 언브레이커블/23 아이덴티티를 '무조건' 보고 가셔야 합니다. 안보시면 반지의 제왕 3편만 따로보는 것 만큼 의아해하며 식상하다고 느끼실 겁니다. 시간을 투자한 만큼 반드시 보상이 따르는 작품이니 관람을 결정하셨다면 꼭 챙겨보시고 가세요. . ps. 쿠키 없습니다.
이용우
4.5
평범한 사람들의 가슴에 박히면서, 그렇게 깨진 유리가 퍼져나간다.
seulgigomseulgi
2.5
저 수평선 멀리서부터 오던 파도가 날 집어 삼킬줄 알았는데 아무 데미지 없이 흩어져 사라졌다. 사말란 식 느리지만 묵직한 한방은 없었다. 팽팽하게 잡아당긴 고무줄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무책임하게 놔버린, 기대치가 잔뜩올라가있었는데 그래서 더 아쉬운, 굳이 3부작이여야 했는가! 개인적으론 <언브레이커블>만 보았던 때가 좋았네요..😞 . 긴장감을 만드는 특유의 카메라 워크, (이거 하나 때문에 사말란을 놓을수가없네요..하👏) 맥어보이형님의 연기만 좋았던.. 페트리샤는 다시봐도👍👏 19년이란 세월에 나이든 배우분들 보는 재미도 좋았던. (조셉과 글래스어머니)
윤제아빠
2.0
세 주인공의 어색한 동거 . . #샤말란감독과 #나는안맞는듯 #내가무식한거 #그치그렇겠지 #안야왜이렇게 #이쁜거야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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