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dows
Widows
2018 · Crime/Drama/Thriller · UK, United States
2h 9m · R

Set in contemporary Chicago, amidst a time of turmoil, four women with nothing in common except a debt left behind by their dead husbands' criminal activities take fate into their own hands and conspire to forge a future on their own terms.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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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2.5
리암니슨 보려고 봤는데 분량 실화입니까..ㅜㅜ 그냥 3류 범죄 영화같다. 이것저것 시도했는데 이도저도 안됐다. 방향성을 잃은듯.
다솜땅
3.5
나쁜남자, 독한 여자! 삶의 한계에서의 선택!! #19.1.29 (102)
Jay Oh
3.5
케이퍼 영화에서 예상치 못한 진중함과 주제의식. A weighty heist with Steve McQueen flairs.
윤제아빠
4.0
오랜만에 제대로된 하이스트무비!!! 시놉을 보고 어설프지 않을까 했던 걱정은 촘촘하게 붙잡아놓은 플롯으로 극 구성이 탄탄하게 짜여졌다. 역시나 각본이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준다. '나를찾아줘'의 길리안 플린이 각본에 참여했다니..스티브 맥퀸 감독은 역시나 요즈음의 대표적인 흑인 감독들이 쏱아내듯 미국에 대한 비판을 영화 구석구석에 그득그득 담았다. 좌우지간 전반적으로 이 영화 굿!!! . . #사실와이프들이.... #금고좀쉽긴했다 #인종차별 #권력세습 #총기사고 #총기판매 #조건만남 #뭐빠진게없나?
주+혜
4.0
"I'm done being treated like shit. Not again. Not by you. Not by anyone." '나 좋자고 이래? 다 너를 위해서 하는 거야~' 비겁한 변명을 뒤로 하고. 오직 자신을 위한 일을 하기로 마음 먹은 여인들의 추 옮기기.
ChrisCHUN
4.0
1. 10분만 버텼다면... 영화는 무지 재밌다. 이대로만 가면 하이스트 장르물 중 손꼽히는 수작이다. 하지만 정확히 10분을 남겨두고 통한의 동점골을 얻어 맞은 듯. 다소 싱겁고도 급하게 마무리 되는 느낌이다. . 2. 이 영화는 20여년 전 F. 게리 그레이의 [셋 잇 오프(1996)]와 비교할수밖에 없다. 인물의 구성과 사연들도 비스무레 하다. 단지 맥퀸은 다양한 피부색으로 확장시켜놓고, 개인의 문제를 넘어, 지역의 문제 나아가 미국 사회내의 흑백문제를 단적으로 보여주는데 공을 들인다. 지금 미국내 흑인 감독들의 목소리는 베리 젠킨스의 [문라이트]와 조던 필의 [겟아웃]을 시작으로, 스파이크 리의 [블랙 클랜스맨]을 정점으로, 얼마전 발표됐던 부츠 라일리의 [쏘리 투 바더 유]까지 강렬한 대척점으로 전개되는 양상이다. 미국 사회내의 그들의 저항의 목소리가 충분히 이해되지만, 이런 양상으로 계속 흘러간다면 흑인감독들이 만드는 영화는 무조건적인 자기 방어와 항변을 위해 영화를 수단으로 삼는다라는 비판에 직면할수 밖에 없을지 모른다.(실제로 백인들의 거부감은 상당하다). 그런 상황에서 스티브 맥퀸의 의미있는 영화 위도우즈는 흑인을 피해자, 백인을 가해자 식의 뻔한 구성으로 놓지 않는다. 영국에서 건너온 이 심판(?)의 호루라기는 '너희네 둘다 똑같다!' 지금의 스코어를 만든것은 어느 한쪽의 잘못이 아님을 얘기해주며 미국 사회 전체의 구조가 잘못되었음을 지적하고 있다. . 3. 개인적으로 가장 명장면을 꼽으라면(지극히 개인적인ㅋ) 철없는 정치 신인 콜린 파렐과 해먹을대로 해먹은 뒷방늙은이 로버트 듀발의 훈계(?) 장면. 무슨 명절에 돈많은 아부지와 재벌 2세의 장면처럼 희화된 장면의 대사는 결코 웃을수 없는, 다분히 훗날 느와르의 명대사, 명장면으로 기억하게끔 만들려는 맥퀸의 꼼수(?)가 보일만큼, 굉장히 심도있게 다가왔다. (로버트 듀발. 이 할아버님이야말로 늙어서 연기를 더 잘하시는 듯...) . 4. '스티브 맥퀸(Steve McQueen)'이란 이름은 우리에겐 배우로 더 익숙한 이름이다. <겟어웨이>에서 당대 모든이들의 첫사랑 알리 맥그로우의 뺨을 사정없이 후려갈기고, 당대 자동차 추격씬의 대명사로 불렸던 최강 상남자, 모든 감독들이 영화 한번만 찍자고 통사정하던 배우. 그 이름에 과감히 출사표를 던진 이가 있었으니 그도 스티브 맥퀸(Steve McQueen)이다. <헝거>가 나왔을 당시. 이것이 데뷔작이었다는 것에 놀랐다. 그리고 <쉐임>, <노예 12년>, <위도우즈> 까지 왔다. 개인적으로는 데뷔작이 제일 좋았고 갈수록 헝거의 강한 인상은 주지는 못한 듯 하다.(영국에서 만든 <쉐임>까지가 좋았고 미국으로 건너와 만든 <노예 12년>, <위도우즈> 순이다.) . 그는 여전히 배고프다(Hunger). 아니 그가 배고팠으면 좋겠다. . 언제든 배고팠을때 먹는 음식이 제일로 맛있으니까...
Jessa
4.5
스티브 맥퀸 감독의 서사를 다루는 방식을 좋아한다. 단순한 스릴러 범죄 영화가 아닌, 그들이 그런 행동을 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보여준다. 카메라 앵글이나 구도 색감 등을 역시나 그답게 감각적으로 다룬 것도 너무 좋았다. 거기에 한스 짐머의 OST까지. 콜린 퍼렐이나 리암 니슨은 사실상 조연에 가까운 주연이고 네 여배우들이 메인인 영화. 보고나서도 여운이 많이 남아 먹먹하다. 29 Nov 2018 Event Cinemas Southport
월터 핑크맨
3.0
나름대로 하고 싶은 이야기는 많은 것 같은데 얄팍하고 산만한데다 적절한 분량 배분에도 실패했다. 하이스트도 아니고 느와르도 아니고 하드보일드도 아닌 정체 불명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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