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chel Watson, devastated by her recent divorce, spends her daily commute fantasizing about the seemingly perfect couple who live in a house that her train passes every day, until one morning she sees something shocking happen there and becomes entangled in the mystery that unfolds.
EJ
4.0
이 영화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아주 고유한 개인들의 기가막힌 이야기라고 봤다면 영화를 반만 본 것. 가스라이팅이 무엇인지 알고 싶다면.. 때로는 여성을 향한 폭력은 소리가 없이 시작된다.
아쏭
4.0
여러분 후려치기하는 남자가 이렇게 못났슴니다
영화봤슈
3.5
여자배우 얼굴이 다들 비슷해서..보기 힘들었음. 영화초입부 놓치면 보기 힘들어요. 초입부분은 꼭 집중해서 보길!!!
개구진개굴이
3.5
적절한 캐스팅과 적절한 연기. 소설로 읽었어도 재미있었을듯. 남의 눈에 눈물 흘리게 하면 본인은 피눈물을 흘리게 된다는 만고불변의 진리. 배우자에게 행하는 정신적 학대들을 보고있으면 절로 비혼을 꿈꾸게 된다. (그 중 최고는 가스라이팅인듯.)
쿠퍼쿠퍼
3.0
소설 원작의 영화들은, 진행이 더디거나 연출이 책보다 못 한 경우가 있다. 이 영화는 진행이 더디지만 연출이 그걸 메꾼다. 그나저나, 참 오랜만에 보는 쓰레기 인물이다.
고양이가물어
3.0
술 끊어야지.... 에밀리 블런트의 연기가 정말 숨막히게 한다. 최근에 본 것 중 가장 여성 시각의 영화.
박지수
2.5
심리 스릴러인 척하는 전개 속에서 에밀리 블런트의 고군분투.
김남두
3.5
차창너머로 지켜본 그들의 인생은 희극 기차에서 내려 옆에서 바라본 그들의 인생은 비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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