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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lking Carl

Bearing the Burden

Thoughts of 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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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orrow's Headli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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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블리
4.0
사랑을 잃은건 슬픈 꿈에서 깨어난것과 같다. 하지만 결국 누구나 혼자라는 걸 알게된다.
Random cul
4.0
불륜을 다룬 보통 영화랑 다르다. 제목 그대로 두 여자에 대해 아주 잘 다룬듯. 전개가 당혹스럽지만 친해지는 것도, 망가지는 것도 이해가 되고. 감정선 지키면서 상황별 심리도 아주 잘 다룬듯. 결말이 생각보다 지저분하지않고 착해서? 그럼에도 강해서? 당황스럽긴하다.
다솜땅
3.5
'살아가는건 늘 나혼자라는 것을 깨닫는 아픔임을 이젠 알것만 같아 다시는 사랑하게 하지마' - 슬픈 전쟁 (최진경) 노래가사 중... 외로워서 결혼했는데, 더 외로워하는 이들, 의리때문에 산다는 부부들... 결혼하지 말라는 친구들의 권유.. 그토록 사랑했으면서, 결국 다른 사람에게 눈을 돌리는 남자와 여자... #25.4.26 (420) #웨이브
-채여니 영화평-
3.5
기대없이 봐서 그런지 생각보다 괜찮았고, 두 여자가 거의 다 끌고갔다고 보면 된다. 한 남자를 사랑한 두 여자와 두 여자를 농락한 한 남자의 얽힌 이야기. 윤교수는 매력도, 어떠한 감정선도 연결할수 없는 저질 캐릭터였지만 두 여자의 캐릭터는 확실해 좋았다. 모두들 심이영의 발견이라고 하지만, 내게는 신은경의 발견이었다. 신은경의 목소리와 톤은 완전히 취향저격이었고 표정연기는 인상깊었다. 마지막 그녀의 통기타 노래는 씁쓸한 감정을 잘 이어가준다.
슈슈
2.5
결국 정신이 들 때 쯤이면 세상은 혼자라는 것을 알아차린다.
윤제아빠
3.0
괜찮을뻔 했는데.... 감독 아직도 좀 투박하네.... 정준호가 넘 건축가같지가 않아.. 사기꾼같네.. 신은경, 심이영은 캐릭터 잘잡았는데.두 남자가 문제네 이영화는 ㅋㅋ
J Kim
1.5
감독도 만들면서 흥행할거란 기대는 안했다고 본다.
포로리
2.0
핀란드 영화 블랙 아이스를 원작 리메이크한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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