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ia Malik is a talented 15-year-old school girl from Baroda whose spirit is ripped because her mother is in a troubled and violent marriage. Of course she still dares to pursue her dream of becoming a singer and she also valiantly attempts to free her mother from her conservative, cold father.
돌시
4.0
누군가는 개연성 없는 행복을 누렸으면
권혜정
2.5
인도 영화 특유의 순수한 감성이 좋다. @cgv김포한강
다솜땅
4.0
자신의 삶을 조금씩 축소시키며 지켜준 딸의 삶.. 어린나이지만 유명해진 딸이 바라는 간절한 이름. 엄마.. 누가 엄마라는 이름앞에 모질 수가 있을까!!
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
3.5
영화는 단지 여성이라는 이유만으로 폭력을 당하고, 꿈을 포기하도록 강요당하는 인도의 여성인권에 대해 말한다. 실제로 어느정도 수준인지는 모르겠지만..보는 내내 욕이 나왔다.;; 후반에 약간의 사이다는 있다.(고구마10개에ㅜ사이다한모금ㅋ) 당갈에서 부녀사이로 나온 아미르칸과 자이라와심이 또 한번 뭉친다고(?)해서 일부로 찾아봤다. 아미르칸님 제발 살 빼시고 예전모습 으로 돌아오세요..ㅠ
세리
4.0
다음 세대의 삶이 나보다 나아질 수 있도록 현실의 안면에 고소장을 던지자
테킬라선셋
5.0
제발 국내 정식개봉해라. 엄마 데리고 가서 보고싶다.
나현
3.5
조금 유치하고 부족할지언정 응원하고 싶은 영화. 누군가에겐 존재 자체로 꿈이자 희망임을 알기에.
종일
4.0
<당갈>보다 유치하지만 당갈보다 한 걸음 더 나아간 여성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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