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락4.0이건 "변태적으로 섹시한 퀴어 느와르 무비" 라는 장르가 어울릴것같다. 폭력의 긴장감을 섹슈얼한 서스펜스로 풀어나감과 동시에 미국에 대한 스톡홀름 신드롬을 결합시키는 너란 자비에.Like213Comment3
Joy4.0우악스럽게 상실을 채우려는 사람들은 아무리 폭력적인 미치광이일지라도 연민을 가질 수 밖에 없다. 매일 무언가 만들어지는 농장에선 매일 무언가 죽었다.Like94Comment0
탈지구 기원자4.0사랑과 혐오란 단순한 시작에서, 서로를 증오하지만 구속될 수밖에 없는 관계로, 나아가 다양한 관계의 비정상성에 대한 관찰까지. 기욤, 그를 만나보고 싶다.Like55Comment0
조경환
4.0
가슴에 뚫린 구멍을 가시덩쿨로라도 채워야 하는 고통.
희락
4.0
이건 "변태적으로 섹시한 퀴어 느와르 무비" 라는 장르가 어울릴것같다. 폭력의 긴장감을 섹슈얼한 서스펜스로 풀어나감과 동시에 미국에 대한 스톡홀름 신드롬을 결합시키는 너란 자비에.
Joy
4.0
우악스럽게 상실을 채우려는 사람들은 아무리 폭력적인 미치광이일지라도 연민을 가질 수 밖에 없다. 매일 무언가 만들어지는 농장에선 매일 무언가 죽었다.
물론들롱
4.0
ㅇㅇ 탐엣더삼
Floyd
5.0
엔딩 크레딧에 나온 Going to a town이 너무 좋아서 일어날 수가 없었다.
sn
3.0
돌란은 지가 잘난걸 지가 알아
박범수
1.0
영화보다 영화평들이 더 과잉처럼 느껴진다.
탈지구 기원자
4.0
사랑과 혐오란 단순한 시작에서, 서로를 증오하지만 구속될 수밖에 없는 관계로, 나아가 다양한 관계의 비정상성에 대한 관찰까지. 기욤, 그를 만나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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