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Running Man
The Running Man
1987 · Comedy/SF/Action · United States
1h 41m · R



By 2017, the global economy has collapsed and American society has become a totalitarian police state, censoring all cultural activity. The government pacifies the populace by broadcasting a number of game shows in which convicted criminals fight for their lives, including the gladiator-style The Running Man, hosted by the ruthless Damon Killian, where “runners” attempt to evade “stalkers” and certain death for a chance to be pardoned and set free.
Where t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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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3.0
아놀드는 어린 시절 우상이었는데.. 지금 보면.. 뭐가 그리 즐거웠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진짜. 러닝맨.. ㅎ 그는 등장하는 영화마다 영웅이다.
Joopiter
2.5
어차피 아놀드옹이 다 이길거라고 생각하니 사라져버린 박진감.
Doo
3.5
조작 하나로 사람을 범죄자로 만들고 그런거에 관심없이 그저 살인게임을 재미로만 추구하는 사람들 등 생각할거리는 많았다. 소재는 좋았는데 결말에 다가갈수록 너무 쉽게 마무리된듯한 느낌이었다.
영화 볼 결심
2.5
터미네이터 보다 먼저 나온 I‘ll be back
차노스
3.0
아놀드 액션과 투박한 풍자
개구리개
3.5
근육질 메시지 전달
임중경
3.5
진실조차 엔터테인먼트가 되어버리는, (스티븐 킹은 싫어했지만) 원작과는 다른 비전의 디스토피아
황민철
3.0
미디어의 광기를 예견하며 만들어진 80년대 오락 액션 영화. 오늘날의 리얼리티 쇼와 미디어 조작을 놀랍도록 미리 포착해 낸 선구적인 풍자가 돋보인다. 마치 비디오 게임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듯 개성 넘치는 사냥꾼과 맞붙는 원초적인 오락적 쾌감이 상당한 편. 다만 유치한 말장난이나 단순무식한 만화적 전개에서 오는 피로감이나 밋밋하게 마무리되는 결말은 영화가 애써 만든 풍자와 사회비판을 퇴색시키는 아쉬움을 남긴다. 신디사이저와 네온 비주얼이 한가득 담긴 레트로 오락물로서만 즐기기 좋은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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