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ter a young, middle class couple moves into a suburban 'starter' tract house, they become increasingly disturbed by a presence that may or may not be somehow demonic but is certainly most active in the middle of the night. Especially when they sleep. Or try to.
이동진 평론가
3.5
보이지 않는 것을 보도록 만드는 영리한 리액션 호러.
MJ
1.0
This may contain spoiler!!
임지혜
3.0
난 너무 무서워서 정신나갈뻔했는데 댓글들을 보니 세상엔 생각보다 강심장들이 많은가보다
신혜미
2.0
무섭고 싶었다. 남자놈 하는 짓이 더 공포스럽고, 도 넘은 지루함은 짜증을 부른다.
꽃,,
3.0
보이지 않는 공포가 더 무서울 수 있는 것은 인간의 상상력 때문인걸까? . 이거 2 3 4편은 어떤가요?
다솜땅
4.0
의문만 남는 .. 엄청나게 공포스럽진 않지만. 스물스물 올라오는 소름이 가득하다. #20.7.27 (1878)
뻐즈
3.0
크게 자극적인 장면없이 공포를 표현했다. 초자연적 현상이 일상적인 배경에서 일어나니, 더욱 긴장감이 있다. 마지막 한방을 위해 고심한 것 같지만 개인적으로는 중반부가 제일 무서웠다. . 서양 공포물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악령, 십자가, 퇴마, 위자보드 등등 뻔한 장치들보다, 캠코더로 촬영되는 방 안을 엿보는 장면과 사태가 심각함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카메라촬영에 집착하는 남자친구의 고집에 소름이 돋았다. . 그런데 십자가 불태우는 건 다소 불쾌한 것은 둘째치고 진짜 진부하다 🤔
방갑수
2.5
저기 이불이 움직였어!! 저기 문 이 움직였어!! 말도안돼! TV가 켜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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