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y Oh3.5전복된 수용, 뒤집힌 공포, 역전된 괴물. A whole other meaning to letting out your inner freak.Like41Comment0
P13.5그들은 죄가 없으나 죄를 짓고 사는 듯한 더러운 기분. - 초중반 40분은 노잼이고 후반 20분은 볼만한데 지금에와서 보면 재미보단, 대단한 쪽임.Like37Comment2
MayDay4.0“보이는 것과 느끼는 것의 괴리감 사이에서 추가되는 잔혹성” 난 왜 이렇게 무섭고 잔인하게 다가오는 거지. 그러다가도 따라오는 죄책감에 또 한 번 나에게 실망한다. 장애인들을 서커스단에 세워놓고 웃으면서 돈을 버는 것도 일종의 착취라고 다가왔다. 그들이 원해서 선택한 직업일지 모르겠으나, 그 공연의 관객들이 웃는 것은 결국 그들의 부족한 모습에서 오는 비웃음으로 느껴지기 때문이다. 영화 자체에서는 비장애인이 생각하는 악질적인 부분과 순수한 사랑과 우정을 보여주는 장애인들의 대립적인 부분에서 ‘무엇이 더 이상한가?’에 대한 물음을 던진다. 그들에게 대하는 행동도 잔인했고 이번 영화를 통해 떠오르는 생각에 있어서도 이 순간에만 작용하는 것이 아닌 앞으로도 되새겨질 수 있기를 바라본다.Like34Comment0
다솜땅4.0이미, 등장인물들만 갖고도 완성된 영화가 아닐까… 난쟁이들의 진격보다 더 무서웠던 건 난쟁이들의 분노를 격발시킨 헤라클래스와 클래오파트라의 추악한 면모.. 있는자들의 혐오스러움과 부족한자들의 정의로움이 빛을 발한다. #21.7.18 (844)Like34Comment0
Jay Oh
3.5
전복된 수용, 뒤집힌 공포, 역전된 괴물. A whole other meaning to letting out your inner freak.
P1
3.5
그들은 죄가 없으나 죄를 짓고 사는 듯한 더러운 기분. - 초중반 40분은 노잼이고 후반 20분은 볼만한데 지금에와서 보면 재미보단, 대단한 쪽임.
MayDay
4.0
“보이는 것과 느끼는 것의 괴리감 사이에서 추가되는 잔혹성” 난 왜 이렇게 무섭고 잔인하게 다가오는 거지. 그러다가도 따라오는 죄책감에 또 한 번 나에게 실망한다. 장애인들을 서커스단에 세워놓고 웃으면서 돈을 버는 것도 일종의 착취라고 다가왔다. 그들이 원해서 선택한 직업일지 모르겠으나, 그 공연의 관객들이 웃는 것은 결국 그들의 부족한 모습에서 오는 비웃음으로 느껴지기 때문이다. 영화 자체에서는 비장애인이 생각하는 악질적인 부분과 순수한 사랑과 우정을 보여주는 장애인들의 대립적인 부분에서 ‘무엇이 더 이상한가?’에 대한 물음을 던진다. 그들에게 대하는 행동도 잔인했고 이번 영화를 통해 떠오르는 생각에 있어서도 이 순간에만 작용하는 것이 아닌 앞으로도 되새겨질 수 있기를 바라본다.
다솜땅
4.0
이미, 등장인물들만 갖고도 완성된 영화가 아닐까… 난쟁이들의 진격보다 더 무서웠던 건 난쟁이들의 분노를 격발시킨 헤라클래스와 클래오파트라의 추악한 면모.. 있는자들의 혐오스러움과 부족한자들의 정의로움이 빛을 발한다. #21.7.18 (844)
Dh
3.5
프릭스들이 한을 품으면 오뉴월에도 서리가 내린다 토닥토닥 #편견 #오만 #복수
Paleblueye
4.0
흔하지 않은 고전 컬트무비. 장르는 컬트일뿐 공포는 절대 아니다.
춘백
4.5
내가 괴물이라 일컫는 자에게 괴물은 바로 나자신일지도 모른다.
이태훈
3.5
CG가 없었던 시절 더 사실적인 모습으로 관객들을 놀라게 한 공포영화. 그들의 복수는 정말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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