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스3.5감독님이 옆에 계셔 물어봤다. 1년동안 찍으신 거에요...? 네... 그리고 나는 모든 작품을 존경하지만 또 다른 의미의 존경심이 생겼다. 단편영화라기보다는 한 편의 시를 아주 짙은 시를 읽은 느낌이었다. 너무 섬세했다.Like12Comment0
청소년관람불가
4.0
계절의 오묘한 매력 과 아버지와 강릉국제영화제가 그리워진다
록스
3.5
감독님이 옆에 계셔 물어봤다. 1년동안 찍으신 거에요...? 네... 그리고 나는 모든 작품을 존경하지만 또 다른 의미의 존경심이 생겼다. 단편영화라기보다는 한 편의 시를 아주 짙은 시를 읽은 느낌이었다. 너무 섬세했다.
상맹
2.5
부국제 열네번째 영화 영화적인 순간만을 위해 달려간다. 그나저나 강릉과 색보정이 ㄷㄷ.
조경현
3.0
This may contain spoiler!!
sy
4.0
너무 그리울 땐 눈이 온다.
기주
5.0
강릉을 배경으로 한 색감의 아름다움, 그리고 주인공이 느끼는 감정선이 관객에게까지 다가오는 영화
생웡
4.0
영화가 줄 수 있는 체험을 온전히 담아낸 훌륭한 단편.
김후겸
2.5
2023년에 보기에는 이미 너무나도 빛이 바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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