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rtrait of a Lady on Fire
Portrait de la jeune fille en feu
2019 · Drama/Romance · France
2h 1m · R

On an isolated island in Brittany at the end of the 18th century, an artist is commissioned to paint a young woman’s wedding portra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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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trait.

La Jeune Fille en Feu (Bande originale du film)

The Four Seasons: Concerto No. 2 in G Minor, RV 315 "L'estate" (summer): III. Presto




김혜리 평론가 봇
5.0
착취하지 않는 응시로 고양된 예술
이동진 평론가
5.0
서로를 응시하는 시선으로 선연하게 타오르는, 영화 자체가 아름다운 불꽃같다.
양기연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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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dnight_In_Paris
5.0
칸영화제 각본상 수상을 축하합니다🎉 —————————————————- 셀린 시아마 감독 : “불타는 여인의 초상화는 ‘뮤즈’는 거짓 개념이라는 것, 그들이 공동 창작자라는 걸 숨기기 위해, 정형화되고 말을 잃은 여성으로 단순화 시킨 것이라는 걸 보여주는 영화다” - ‘여성의, 여성에 의한, 여성을 위한 영화.’ 여자들끼리 다해먹는 잘해먹는(?) 이런 영화를 보고나면 나도 정말 좋은 영화를 더 잘 쓰고 잘 만들고 싶다는 욕망이 샘솟는다. 셀린 샴마 감독의 전작들부터 이번 작품을 살펴보면 여성 캐릭터의 욕망, 질투, 성장, 연대, 성 지향성, 정체성, 주체성을 다루는 시선이 탁월하다. 가장 좋아하는 인간형인 영화도, 감독 본인도 꾸준히 함께 성장하는 사람같다. 배우들이 기능적이고 도구적으로 움직이기보다 캐릭터 본연의 통찰력을 꿰뚫고 움직이게 하는 연출력이다. 색채의 대조와 탐미주의, 비극과 억압을 정적인 내러티브로 극대화하는 솜씨는 에릭 로메르와 끌레르드니의 작품도 떠오르게 한다. 그의 다음작 또한 무조건 믿고 볼 것! - (깐느 현지반응과 주요 매체의 평점 높음, 엔딩크레딧이 오르고 기립박수시 배우들과 감독의 눈물과 뜨거운 포옹을 보니 괜스레 뭉클했다. 좋은 사람들과 함께 만드는 좋은 현장은 언제나 그런 것이다.)
chan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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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비
4.0
마지막 10분에 소름이 돋았다 특히 마지막 줌 인 샷엔 내 영혼이 빨려들어가는 듯 한 느낌까지...
폰주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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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찬
5.0
붉은색과 짙은 녹색 그리고 page 28 Je m'en souvi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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