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anishment
Изгнание
2007 · Drama/Romance · Russia
2h 30m

A trip to the pastoral countryside reveals a dark, sinister reality for a family from the city.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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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 Oh
3.5
소통의 부재라는 원죄. Estrangement from Eden.
Dh
3.5
서서히 분출되는 절망의 마그마 #글귀 #과오
이단헌트
4.0
아름다운 전원풍경 속에 살더라도 부부간 단절된 삶은 지옥이 된다
생웡
4.0
즈비아긴체프의 영화는 서늘하게 점점차오르는 푸른 마그마처럼, 묵직하고 퍽퍽하게 만들어가는 후반부의 미덕이 훌륭하다.
boinda
4.5
안드레이 즈비아진세프 감독을 생각할 때 마다 세상은 공평하지 않고 나쁜놈들의 전성시대라는 생각이 든다 안드레이 즈비아진세프 감독의 작품은 왓챠에 올라와 있는 다섯 작품이 전부다 버릴 것이 없는 작품이 아니라 버릴래야 버릴 작품도 없는 귀한 작품들이다 나는 그의 작품을 모두 보았다 누구에게나 추천하고 싶은 영화 속으로 빠져들게 하는 작품들이다 개인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나쁜 성직자라 불리는 종교인을 만나고 나쁜 공무원을 짭새를 만나고 나쁜 공무원인 검사를 만나고 나쁜 공무원인 판사를 만나면 그가 할 수 있는 일은 아무 것도 없다는 것을 영화로 표현하는 감독이다 금과옥조 처럼 여긴 민주주의가 그들에게는 화장실의 화장지 처럼 소비되는 별 것 아니라는 것이다 안드레이 즈비아진세프 감독은 귀한 몇 작품에서 나쁜놈들의 전성시대에 웃으면서 개나 돼지 처럼 살아가면서 행복이라고 느끼는 이들에게 메세지를 전한다 그의 작품을 만나기를 간절히 기다리지만 쉽지 않다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으로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안타까워 하는 것 뿐이다 ..................... 민주주의라는 탈을 쓴 러시아의 나쁜놈 푸틴 치하에서 모든 영화인들은 암묵적이 아닌 공개적으로 충성맹세를 해야 살아 남아 영화를 만들 수 있다
목표는 평생 보기
4.0
퍽퍽하다
우울한cut과 유쾌한song
0.5
다시 12년, 대지는 사랑의 죽음 이후에야 부활한다.
오태영
4.5
빼어난 영상미와 가족의 믿음과 윤리에 대한 감독의 성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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