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ter moving into a new house, a young girl begins displaying strange and disturbing behavior until, one day, she disappears behind a closet. While the devastated father is left with no clue about his daughter’s disappearance, an exorcist shows up and claims to know what has happened to her.
마르키토
2.0
closet 부족한 t가 많이 나서 관객의 마음은 close
앙뇽
2.0
초반 : 어 이거 곡성..? 초중반 : 컨저링..? 중반 : 사바하, 검은사제들 중후반 : 사일런트 힐, 팀 버튼느낌 후반 : 씨제이가 또..
영화고독발버둥치며본다
2.0
감독은 김치피자탕수육을 만들겠노라 꿈꿨지만, 현실은 멕시카나 신호등 치킨이다. . . . ps. 점프스케어 범벅에 묻힌 인셉션 + 에나벨 + 컨저링 + 곡성+ 인터스텔라 + 닥터스트레인지 + 싸일런트힐 + 배병우 사진작가의 소나무 연작 시리즈 = 도대체 이게 뭘까 싶은 막장. . ps. 해당 영화를 보려고 극장에 왔다가 우한페렴에 걸려 병원에 입원한 내 앞에서 감독과 하정우 진구가 과일바구니 들고 찾아와 고개 숙 여 사죄하는 모습이 머릿속에 그려진다. . ps. 그래도 용서가 안된다.
크리스 X 엔터테인먼트
3.0
하정우 캐릭터를 좀 더 초반에 못되게 아니면 본의아니게 애한테 상처를 주는 장면이 많게 설정했으면 이 영화에서 던지려는 메세지를 풀어가는 과정이 매끄럽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과 한국 장르영화에 대한 시도는 최근에 계절에 관계없이 계속되는거 같아서 장르영화 팬의 입장에선 기분좋다.
_9dong
2.5
This may contain spoiler!!
신동연
신박한 소재와 하정우 기대를 안할 수 없는 조합 제발 어정쩡한 영화가 되지 말길 예를 들면 변ㅅ...ㅣㄴ
조아정
2.0
나에게 70억원의 제작비와 하정우 김남길 박성웅을 캐스팅할 기회가 있다면 40대 중반에 자신의 정체성을 깨닫고 커밍아웃한 미들 에이지 벽장 게이들의 로맨스를 그리겠다 이 영화에서도 김남길과 하정우가 재혼 부부가 되어 엔딩을 맞이하기는 한다
다솜땅
3.5
우리나라에서 만든것 치곤 너무 잘 나왔다. ㅎ 흠잡으려면 정말 길어지는 이야기 집어치우고 ㅋ 하정우의 혼신의 연기! 아이의 소름끼치는 연기! 오우....;; 김남길의 캐릭터가 너무 가벼워서 조금 놀랐지만 중반부터는 괜찮게 나왔다. 카메라의 눈길이 조금 거슬렸지만 이정도쯤이야 ㅋ 중간에 신과함께 깨알홍보? ㅋㅋㅋㅋ #20.3.3 (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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