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squad of National Guards on an isolated weekend exercise in the Louisiana swamp must fight for their lives when they anger local Cajuns by stealing their canoes. Without live ammunition and in a strange country, their experience begins to mirror the Vietnam experience.
sendo akira
4.0
그 전장의 악몽을 다시 상기시키는 베트남전의 대한 우화! 장소는 베트남에서 루이지애나 늪지대로~ 적은 베트콩에서 프랑스계 사냥꾼 케이준으로~ 루이지애나 방위군에 오만함으로 시작된 케이준과에 대치가 미군의 내분과 함께 보이지 않는 적과에 서바이벌 액션처럼 진행되더니 후반은 마치 포크호러가 연상될만큼 강렬한 임팩트를 남긴다. 불구덩이를 스스로 만들어놓고선 마치 피해자인듯 생존을 갈구하더니 그보다 더한 불구덩이를 만들어 이를 덮으려는 어리석은 "그들" 에게 총구를 겨누는 수작
하드보일드 센티
4.0
월터 힐의 70년대 초기 걸작들의 면모를 집약. 존 부어맨의 <서바이벌 게임>의 직계. 음산한 남부 늪지대에서 '공허한' 폭력이 찝찝하게 전개된다. 무모한 적개심이 넘치는 마초 폭력세계의 실상.
No Mad
3.5
베트남전에 대한 악몽을 극복하려는 월터 힐의 수정주의적 시각. 파리대왕, 플래툰, 후일의 미스트... 좋은 영화들에 영향을 주고받은 흔적이 역력하다. 2024.07.07.090.
Metacritic
3.0
63
IMDb 평점
4.0
7.2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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